사용자토론:Alfpooh

목차

[편집] Ethnography

제목이 부적절하므로 모든 넘겨주기는 다 민족지로 하고 민족지로 옮기겠습니다. -- 김종국 (토론 · 기여) 2006년 12월 29일 (금) 10:58 (KST)

[편집] 저작권

산업 디자인 등은 다른 자료를 참고한 것으로 보입니다. 저작권이 확실한 자료들인가요? -- ChongDae 2006년 12월 29일 (금) 11:16 (KST) 저작권을 확인합니다 --Alfpooh 2007년 1월 20일 (토) 01:16 (KST)

[편집] 다른 언어로 된 넘겨주기

다른 언어로 된 넘겨주기는 특별한 이유가 없으면 만들지 않습니다. 위키백과:넘겨주기 문서를 보십시오. 그리고 문서에 == 표제어 == 는 넣지 않습니다. -- 김종국 (토론 · 기여) 2006년 12월 30일 (토) 10:53 (KST)

[편집] 문서 이름 옮기기

"이동" 기능을 이용해서 문서를 옮겨주세요. -- ChongDae 2007년 1월 1일 (화) 17:25 (KST)

이동 기능을 통해 문서를 옮길 수 없는 경우는 copy&paste 대신에 위키백과:관리자 요청을 통해 처리해주세요. -- ChongDae 2007년 1월 20일 (토) 08:49 (KST)

[편집] 어록은 위키인용문에 올려주세요

:) -- 세오테뤼(··) 2007년 1월 14일 (월) 22:20 (KST)

위키인용문은 위키의 자매 프로젝트입니다. 저는 위키인용문은 지지할 생각이 없습니다. 당연히 카피해서 가져가는것은 자유입니다. —이 의견을 쓴 사용자는 Alfpooh(토론 / 기여)이나, 서명을 하지 않아 나중에 추가하였습니다.

[편집] 제이콥 닐슨

덴마크 사람이니 야코브 닐센로 읽는게 맞겠죠? -- ChongDae 2007년 1월 19일 (금) 13:59 (KST)

미국의 과학자로 미국에서 주로 활동하며 제이콥으로 읽으며 닐슨쪽이 더 발음에 가깝습니다. 다시 바꾸겠습니다. 본인과 그들의 친구들이 부르는 이름의 발음을 존중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예로..스티븐 잡스는 스티븐 랍스가 아닙니다. Link의 비디오를 보시죠. http://www.devsource.com/article2/0,1895,1937615,00.asp# -- —이 의견을 쓴 사용자는 Alfpooh(토론 / 기여)이나, 서명을 하지 않아 나중에 추가하였습니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이 미국에 가면 알베르트가 아닌 앨버트 아인슈타인으로 불릴겁니다. 영어식 발음이 아닌 원래 이름을 살려줘야 하는 것 아닐까요? -- ChongDae 2007년 1월 20일 (토) 08:20 (KST)

영어식이든 어떤식이든 그사람이 실제로 불리워지는 발음에 맞춰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혼란의 여지가 있는 이름을 가진 사람들은 대부분 요청하면 자기를 어떻게 불러 달라고 보통 이야기를 하죠. 게다가 현존하는 인물의 경우에는 논란의 여지가 없을듯 합니다.--Alfpooh 2007년 1월 20일 (일) 15:05 (KST)

지금 cut & paste 식으로 문서를 옮기고 있느넥 Alfpooh 님입니다. 확실한 결정이 내려지기 전까지 중복 문서를 만들지 말아주세요. -- ChongDae 2007년 1월 20일 (일) 20:08 (KST)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 히스토리를 살려하는 기능이 있다는것을 잘몰랐습니다. 하지만 국립국어원의 인명 표기의원칙 제1절 제3항에 보듯 '원지음이 아닌 제3국의 발음으로 통용되고 있는 것은 관용을 따른다.' 라고 보면 현실적으로 불리우는 관용을 따르는것이 맞다고 생각됩니다. 제시된 근거 자료를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Alfpooh 2007년 1월 20일 (일) 21:04 (KST)

[편집] 위키는 위키백과의 하위 프로젝트가 아니며...

위 토론에서 위키인용집위키의 자매 프로젝트라 언급하셨는데. 잘못된 말입니다. 위키와 위키백과는 전혀 다른 것입니다. 사용자토론:아흔#ffffff != Wikipedia 참고. -- 세오테뤼(··) 2007년 1월 20일 (토) 00:36 (KST) 그런가요? 그렇다면 이해하기 힘들군요. 위키에서 삭제하고 그내용을 딴 프로젝트로 강제로 연결하려 하다니요--Alfpooh 2007년 1월 20일 (토) 00:40 (KST)

'위키에서 삭제하고 그내용을 딴 프로젝트로 강제로 연결하려 하다니요' 무슨 말입니까? -- 세오테뤼(··) 2007년 1월 20일 (토) 00:41 (KST)

원래 내용을 Copy가 아닌 Cut해서 이동하는것은 부당하다고 봅니다. 그 두 시스템이 특별히 Integration이 되지 않은데다가 아시다시피 위키인용집의 검색기능은 아직 대단히 부족해서 검색의 성능이 대단히 미흡하더군요. 정보를 원래 모음에 두지 않고 계속 쪼개어서 분리시키는것은 사용성과 문맥면에서 부정적입니다.--Alfpooh 2007년 1월 20일 (토) 00:44 (KST)

이상하군요 위키백과 대문과 다음의 프로젝트 리스트로 봐서는 위키인용문은 위키의 자매 프로젝트로 이해 되는데요? http://meta.wikimedia.org/wiki/Complete_list_of_Wikimedia_projects --Alfpooh 2007년 1월 20일 (토) 00:54 (KST)

위키백과의 자매 프로젝트겠죠.. -- 세오테뤼(··) 2007년 1월 20일 (토) 01:00 (KST)

위키와 위키백과는 다르므로(위키백과는 위키라는 시스템을 이용한 프로젝트입니다.), 위키인용문은 위키백과의 자매프로젝트는 될 수 있어도 위키인용집이 위키의 자매프로젝트가 될 수 없겠죠. 보통 위키백과를 위키라고 줄여 말하다보니 발생한 문제같고, 아무래도 세오테뤼님의 오해같군요. --121.131.80.43 2007년 1월 20일 (토) 01:01 (KST)

어록을 따로 때어서 (Cut)하여 다른 곳으로 옮기는 것에 대해 반대합니다. 그이유는 글의 문맥을 해치며 위키인용문은 검색및 연결이 대단히 미흡하여 신뢰하기 힘들며 (개인적인 판단입니다.) 정보의 접근단계를 너무나 세분화 혹은 다단계화하여 사용성을 저해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글이 아직 토막글일때 이후 발전적 추가/수정을 힘들게 하는군요 --Alfpooh 2007년 1월 20일 (토) 01:15 (KST)

[편집] 치와 찌

  • Tognazzini는 토냐찌니가 아니라 토냐치니로 표기됩니다. --루스 2007년 1월 20일 (일) 18:01 (KST)
  • 근거나 자료를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찾은 자료로는 ci와 zi를 혼동한 걸로 보입니다.

--Alfpooh 2007년 1월 20일 (일) 18:04 (KST)

잠깐만 기다리세요. 일단 제가 찾아보고요. --루스 2007년 1월 20일 (일) 18:06 (KST)
지금 찾았는데, 표기법은 z는 ㅊ로 표기하는 것이 맞고, ci는 치로 표기하는 것이 맞습니다. 이상입니다. --루스 2007년 1월 20일 (일) 18:12 (KST)
유명한 가수 움베르토 토찌(Umberto Tozzi)의 경우도 있습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rpl0nbVzVmo&mode=related&search= --Alfpooh 2007년 1월 20일 (일) 18:10 (KST)

우선 국립국어원의 이탈리아어 표기법을 읽어보세요. 외래어 표기법에서는 가능하면 ㄸ/ㅃ/ㅉ 등을 피하고 ㅌ/ㅍ/ㅊ을 씁니다. (예를 들어달라고요? 파리 시! 프랑스어 발음은 빠리와 빠히의 중간쯤 됩니다. ) -- ChongDae 2007년 1월 20일 (일) 20:13 (KST)
감사합니다. 국립국어원의 표기법에 따르면 그러하군요. 하지만 표기법 또한 인명.지명표기의 원칙 제1절 제3항에서는 '원지음이 아닌 제3국의 발음으로 통용되고 있는 것은 관용을 따른다.'(http://korean.go.kr/06_new/rule/rule05_03_01.jsp) 라고 하는군요. Tognazzini씨에게 이메일로 본인 이름을 발음하는 것에 대한 질문 메일을 보냈습니다. 어쨌든 그동안은 표기법에 따르는것이 좋겠군요. 그리고 ChongDae님 께선 혹시 이탈리아어의 예를 들어 주시면 어떨런지요.

혹시 예를 들어 달라거나 근거/자료를 요구하는 것에 대해 거부감을 느끼신다면 죄송합니다. 하지만 위키백과의 관리자쯤 되시면 이해하시리라 믿습니다.--Alfpooh 2007년 1월 20일 (일) 20:59 (KST)

관용을 허락하는 것은 "쾨벤하운" 대신 코펜하겐, "스흐라벤하허" 대신에 헤이그를 쓰는 것 같은 경우를 말하는 겁니다. "찌"http://ko.wikipedia.org/"치"의 음 차이 정도에 대해서도 "관용적" 표기를 허용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 ChongDae 2007년 1월 20일 (일) 21:09 (KST)
이 건에 대한 것은 현존하는 사람이름에 관한 것입니다. 하지만 비슷한 논쟁의 다른 예인 "제이콥 닐슨"에 비해 Tognazzi의 경우는 찾을 수 있는 뒷받침 근거가 많지 않군요. 표기법에 따르는 것에 동의합니다만 국립국어원의 외국 인명 지명의 표기에 좀 문제가 있는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하지만 이것은 다른 주제, 다른 토론에 더 적합하겠군요. 어쨌든 수정시에 '편집 요약'을 가능한 기입해주기를 요청 드린 것을 상기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Alfpooh 2007년 1월 20일 (일) 21:18 (KST)

앞에서 이탈리아어 표기에서 z를 "ㅉ" 대신 "ㅊ"를 쓰는 것에 대한 예를 들어달라는 것이라면, 표기일람표의 Firenze(피렌체)나 drizza(드리차)가 있습니다. -- ChongDae 2007년 1월 25일 (금) 15:53 (KST)

늦게 봤습니다. 감사합니다.--Alfpooh 2007년 2월 20일 (수) 16:01 (KST)

[편집] 동명이인 처리

직업이나 출생년도로 하고 있습니다. 호를 쓰는 것보다 직업/출생년도 쪽이 어떨까요? -- ChongDae 2007년 2월 20일 (수) 15:02 (KST)

좋은 의견이십니다. 그런데 두 이순신 장군의 경우 직업도 같고 활동시기도 워낙 비슷해서 좀 예외로 했으면 합니다. 사실 그 두분이 헷갈리는것이 재밋는 이야깃거리를 제공하기도 하고요. 실제 무의 이순신 장군의 경우 본의아니게 명의도용이라는 오해를 당대와 그이후에도 계속 받았다고 합니다. --Alfpooh 2007년 2월 20일 (수) 16:00 (KST)
이순신의 예는 그나마 나은거죠. 안상수의 경우 두 정치인이 활동 기간도 같고, 출생년도도 같습니다. -_- -- ChongDae 2007년 3월 24일 (일) 22:52 (KST)

[편집] IP 사용자

비등록 사용자가 문서를 지을 때는 IP 주소가 자동적으로 기록됩니다. -- LERK (의논 / 일지 / 편지) 2007년 4월 16일 (화) 16:16 (KST)

저도 착각한 것이로군요. xxx.xx.xxx.216님도 아마 LERK님이 하신것으로 오해하신듯 합니다. 죄송합니다. --Alfpooh 2007년 4월 16일 (화) 17:31 (KST)
테스트 해봤는데 자동으로 붙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용자가 —이 의견을 쓴 사용자는 (사용자 이름 또는 IP)(토론 / 기여)이나, 서명을 하지 않아 나중에 추가하였습니다. 이라고 쓰면 붙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경우에 xxx.xx.xxx.216사용자는 LERK님의 대신 서명한 행위를 오해하여 IP를 공개하는 행위로 여긴듯 합니다. 한국에서는 IP를 공개하는 것은 어떤의미에서 실명이나 주민등록번호를 공개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또한 다른이가 자신의 글에다가 직접적인 토를 다는 것에 대해 비위가 상할 수도 있고요. 좀 미묘한 예의의 문제인 듯 합니다. --Alfpooh 2007년 4월 16일 (화) 17:38 (KST)
그러니까 {{서명2}} 틀을 쓰지 않아도 IP주소가 기록돼 있습니다. -- LERK (의논 / 일지 / 편지) 2007년 4월 16일 (화) 18:03 (KST)
그리고 테스트하신 내용이 이것입니까? 역시 IP 주소가 기록돼 있습니다. -- LERK (의논 / 일지 / 편지) 2007년 4월 16일 (화) 18:16 (KST)
네 어쨋든 이것은 기록된 내용을 서명을 추가함으로서 노출되는 데에서 비롯된 오해이지만, 새로운 사용자가 늘 하는(저를 포함해서) 실수입니다. 관리자 선거에 추천될만큼의 능숙한 사용자이신 LERK님께서 좀 배려를 하였으면 좋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맞상대하여 문제를 커지게 하기 보다는 잘 납득시켜서 오해를 잘 풀어내는 쪽이 백:쫓하지 않고 더 바람직할 것입니다. --Alfpooh 2007년 4월 16일 (화) 18:21 (KST)

저는 서명을 해달라고 요청을 했을 뿐입니다. 왜 그게 쫓아내려는 모습으로 보인다고 말씀하시는지 모르겠네요. -- LERK (의논 / 일지 / 편지) 2007년 4월 16일 (화) 19:09 (KST)

LERK님이 잘못이있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만 백:쫓에서 말하듯 본의아닌 오해가 있었던것은 사실입니다. 이러한 오해의 사례에 대해서 위키백과토론:토론 문서에는 서명을 해 주세요에서 의견을 게제하였습니다. --Alfpooh 2007년 4월 16일 (화) 19:32 (KST)

위키백과:토론 문서에는 서명을 해 주세요한국어 위키백과의 지침입니다. LERK님은 이 지침대로 행동한 것 뿐입니다. 그리고 IP 사용자의 편집에 서명을 대신 달아주는 것이 옳은가 그른가에 관한 문제는 이곳 보다는, 위키백과토론:토론 문서에는 서명을 해 주세요에서 토론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마소리스 2007년 4월 16일 (화) 19:23 (KST)

[편집] 센카쿠 제도의 이동

민감한 주제에 대해 너무 빠른 결정 아닌가요? -- ChongDae 2007년 4월 23일 (월) 02:58 (KST)

나름대로는 끄는것 보다 어느정도 납득될만한 시간이였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빠르다고 생각하실 분도 있으시리라 이해합니다. 하지만 정작 중요한 것은 조어도 제도 내용의 POV편향의 기술을 바로잡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물론 앞으로 일본이름,중국이름,서구권이름 중 하나거나 다른 안이 있다면 더 논의가 얼마든지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시간여유에 관한 문제는 좀 애매한데 일주일이건 한달이건 관리자측에서 이러한 사안에 대해 권장하는 다른 기간이 있다면 의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Alfpooh 2007년 4월 23일 (월) 08:11 (KST)

[편집] 일본 제국의회

일본제국의회의 어디에 편향적 시각이 있다는 것인지 자세히 말씀해 주시겠습니카? --천어 2007년 5월 1일 (화) 12:59 (KST)

단순 번역의 문제 입니다. --Alfpooh 2007년 5월 1일 (화) 13:01 (KST)
그럼 손보셔도 괜찮으셨을텐데, 좋지는 않군요. “제국주의적 혹은 일본 국수주의적 잔재로 느껴질수 있는 어투로 오해의 문제를 불러일으킬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부분을 조정해주시겠습니까? --천어 2007년 5월 1일 (화) 13:03 (KST)
죄송합니다만 현재 오해를 받고 계십니다. 조정이라는 말씀이 삭제나 변경을 요청하시는 것이라면 실례입니다만 이유가 납득이 안가는 군요. 일본 제국의회나 다른 일본어 위키백과의 단순 번역문서들의 문제에 대해 전반적으로 문제를 제기하는 것이 현재 저의 관심사항입니다. --Alfpooh 2007년 5월 1일 (화) 13:13 (KST)
문맥상 일본 제국의회 항목이 “제국주의적 혹은 일본 국수주의적 잔재로 느껴질수 있는 어투로 오해의 문제를 불러일으킬수 있다고 생각”된다고 해석될 여지가 많으므로, 이를 조정해주시기를 부탁드리는 것입니다. 번역투의 문맥을 지적하시면서 해당 문장이나, 지금의 답변이 이상한 표현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저뿐입니까? --천어 2007년 5월 1일 (화) 13:34 (KST)
질문을 잘못 해석했군요. 죄송합니다. 위에 말씀하신 내용중 "부분을" 이라는 것을 제가 말한 부분으로 여겼습니다. 실례되지만 그런 뜻이셨다면 : 질문을 좀 다르게 말씀하셨으면 이해가 빠랐으리라 생각됩니다. 만약에 질문하신 내용중 마지막 부분인 "부분을 조정~~" 를 "에 관련된 일본 제국의회의 문서 부분을 고쳐주시겠습니까?" 라고 하셨다면 잘 이해했으리라고 봅니다.

답변을 다시 말씀드리면 시간이 나거나 그 문서에 대해 좀더 아는 내용이 생긴다면 앞으로 참여해보도록 하겠습니다.--Alfpooh 2007년 5월 1일 (화) 13:43 (KST)

표현이 조금 이상했나보군요. Alfpooh님이 말씀하신 부분이 맞습니다. “제국주의적 혹은 일본 국수주의적 잔재로 느껴질수 있는 어투로 오해의 문제를 불러일으킬수 있다고 생각”된다고 표현하신 토론:대일본제국의 말씀이, 발언하신 문맥상 예로 드신 일본 제국의회 항목에서 제국주의 또는 국수주의적 잔재로 느껴질 수 있는 어투가 있다는 표현으로 느껴지니 조정해달라는 요청이었습니다. --천어 2007년 5월 1일 (화) 13:54 (KST)

[편집] 왜구

설명 감사합니다. : ) -- Allen 2007년 6월 10일 (월) 17:54 (KST)

[편집] 긴급 재정 경제 명령 제 16호

원문 자료는 위키자료집을 이용해주세요. -- ChongDae 2007년 8월 17일 (금) 09:39 (KST)

죄송합니다만 위키자료집을 지지하지 않습니다. --Alfpooh 2007년 8월 17일 (금) 11:14 (KST)
지지의 문제가 아닙니다. 단어 정의를 위키낱말사전에 올리듯, 원문자료는 위키자료집에 올리고 있습니다. 지금 상태로라면 위 문서는 삭제할 수밖에 없습니다. -- ChongDae 2007년 8월 17일 (금) 22:40 (KST)
개인적으로 위의 자료와 같은 간단하고 내용이 많지 않은 자료가 왜 위키자료집으로 가야하는지 실용적 목적을 모르겠군요. 자료는 모두 함께 있는것이 더 편하다고 생각합니다. 위키자료집에 옮기시고 삭제하는 것은 관리자 권한이니 알아서 하시면 되겠습니다만 아직 저는 위키자료집및 기타 위키백과가 아닌 것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Alfpooh 2007년 8월 18일 (토) 03:02 (KST)
한가지더 http://en.wikipedia.org/wiki/Wikipedia:Deletion_policy와 위키백과:삭제 정책에 상의한점이 있더군요. 영문판에서는 Move라고 되있습니다. 그냥 삭제만 하시면 안되실듯. 귀찮게 해드려서 유감입니다.--Alfpooh 2007년 8월 18일 (토) 03:06 (KST)
위키백과:삭제 정책의 문장은 "원문 자료는 위키자료집이라는 프로젝트가 있습니다"라는 '안내문'일 뿐 이동 없이 삭제만 한다는 disclaimer는 아닙니다. --; 어쨌든 s:긴급 재정 경제 명령 제 16호에 해당 내용은 옮겨 놓았습니다. 만약 긴급 재정 경제 명령 제 16호라는 문서 자체에 추가할 만한 백과사전적 내용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그런 게 아니라면 삭제하도록 할게요. --Klutzy 2007년 8월 19일 (일) 22:10 (KST)
금융 실명제에 통합하고 넘겨주기 처리했습니다. --Kjoonlee 2007년 8월 26일 (일) 15:30 (KST)

[편집] re: 발음하기 어려운 한국어

“위키인용집은 이런 내용을 넣기 위해 만들어진 장소입니다. 예문은 위키인용집에, 설명은 위키백과에가 각 프로젝트의 취지에 맞습니다.” 삭제토론에 적은 대로 Alfpooh님의 의견에 반대합니다. 원하시면 가장 대표적인 예문은 다시 복사해오셔도 되겠습니다. --Kjoonlee 2007년 8월 26일 (일) 14:44 (KST)

[편집] 자매 프로젝트

자매 프로젝트를 애용해주시기 바랍니다. 간단하든 내용이 많지 않든 재미가 있든 간에, 각 내용을 위해 지정된 장소를 애용해주시기 바랍니다. --Kjoonlee 2007년 8월 26일 (일) 15:37 (KST)

이는 백:오해의 공식적인 정책에도 나와있는 내용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Kjoonlee 2007년 8월 26일 (일) 15:45 (KST)
sorry my device doesn't support Korean now. I appreciate your kind explanation but I don't support those sister project and against idea of separating unnecessary information. It often make fragmented information and not easy to concentrate on context of the content. --Alfpooh 2007년 8월 26일 (일) 19:41 (KST)
That's just your own personal preference; you still have to abide by policies. --Kjoonlee 2007년 8월 26일 (일) 20:12 (KST)
자매 프로젝트에 참여할 의사가 없는 것을 강제하는 정책이란 있을 수 없겠지요. 그리고 위키인용의 문제에 대해 별로 관여 하고 싶지 않다는 것이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물론 내용의 복사는 문제가 없지만 위키피디아의 내용을 부분 혹은 전체 삭제를 해야한다는 의견이 있으시다면 삭제 토론을 거칠 것을 당부드립니다.--Alfpooh 2007년 8월 26일 (일) 23:03 (KST)
백:오해의 "인용문을 모으는 곳으로는 위키인용집이,"이라는 부분에서 인용문이라는 해석을 자의적으로 하신게 아닌가 싶습니다. 왜 그부분이 인용문이라고 생각하시는지 이유를 설명하시길 바라며 역시 문제가 제기된만큼 자의적으로 판단하여 삭제 혹은 옮기지 마시고 진행중인 토론에 의견을 개진하시길 바랍니다.--Alfpooh 2007년 8월 26일 (일) 23:06 (KST)
아뇨, “위키백과는 잡학사전이 아닙니다. 단순히 정보를 모아 놓는다고 백과사전이 되지는 않습니다. 어떤 정보가 사실이라는 것만으로는 이 정보가 백과사전에 포함할만한 내용이라는 걸 뜻하지는 않습니다.” --Kjoonlee 2007년 8월 26일 (일) 23:32 (KST)
죄송하지만 그것은 Kjoonlee님의 독자적 판단입니다. 반대의견이 있는 만큼 토론을 존중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Alfpooh 2007년 8월 26일 (일) 23:33 (KST)
이유없는 반대는 반대의견이라고 전혀 생각하지 않습니다. --Kjoonlee 2007년 8월 26일 (일) 23:37 (KST)
반대하시는 의도나 위키인용집을 이용하시겠다는 의도는 알겠습니다만 혼자 결정하시는 것은 본토론에 참여중인 십여명의 사용자를 존중하는 태도라보는데 오해의 소지가 큽니다. 일단 토론에 참여하시고 그 결론에 따라 움직이는 것을 부탁드립니다. 삭제/이동은 아시다시피 신중하여야 할 것입니다.--Alfpooh 2007년 8월 26일 (일) 23:40 (KST)
모든 목록을 위키백과에 유지해야한다고 말한 사람은 없던 것 같던데요. --Kjoonlee 2007년 8월 26일 (일) 23:50 (KST)
아시겠지만 그렇게 상당 부분을 지우시겠다면 그 의견을 일단 토론에 붙이심이 좋겠습니다. 한창 토론이 진행되고 있는 문서에 대한 성급한 행동은 오해를 부릅니다.--Alfpooh 2007년 8월 26일 (일) 23:52 (KST)
정보는 모두 살아있으므로 지워지지 않았습니다. --Kjoonlee 2007년 8월 26일 (일) 23:55 (KST)
맥락이 파괴된 정보는 좋은 정보라고 더이상 보기 어렵겠지요. 주장하시는 바는 알겠으니 일단 무리한 편집행동을 자제하시고 본인이 원하시는 바를 이성적 토론을 거쳐 논하는 것이 좋겠다고 건의드립니다. --Alfpooh 2007년 8월 26일 (일) 23:57 (KST)
원글에서 링크가 되있으므로 맥락이 파괴되었다고 보기 힘들다에 한 표 던집니다. 정책위반은 피해주시기 바랍니다. --Kjoonlee 2007년 8월 26일 (일) 23:58 (KST)
정책 위반이라는 판단을 자의적으로 하시면 곤란합니다. 또한 정책이란 잣대를 모든 경우에 들여 쓰는것도 상당히 곤란한 주장이십니다. 그러나 Kjoonlee님의 주장 또한 가치가 있는 만큼 어떤면에서 이것이 편집되지 않고 없어져야하는지 의견을 부탁드립니다.--Alfpooh 2007년 8월 27일 (월) 00:01 (KST)
문서가 없어져야한다는 생각은 철회하였습니다. (삭제토론을 보시면 아실 수 있습니다.) 위키인용집은 위와 같은 내용을 올리기 위해 만들어진 곳이므로 더 적당한 장소입니다. --Kjoonlee 2007년 8월 27일 (월) 00:04 (KST)
그렇게 주장하시는 것을 존중합니다. 다만 삭제토론을 보시면 유지의견이 더 많음을 볼때 Kjoon님의 편집이 오해를 살수 있음을 말씀드립니다.--Alfpooh 2007년 8월 27일 (월) 00:06 (KST)
이유없는 의견은 의견으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정당한 유지표를 던진 사람들도 “인용문만 가지고는 안된다”라는 의견이 대다수 아니었나요? --Kjoonlee 2007년 8월 27일 (월) 00:09 (KST)
네, 그래서 저도 참여하여 내용을 더 발전시키려 하였습니다. 유지의견이 일단 다수인 만큼 발전적 방향으로 참여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Alfpooh 2007년 8월 27일 (월) 00:11 (KST)
발전적 방향은 무조건적인 되살림이 아니라 설명의 구체화일 것입니다. --Kjoonlee 2007년 8월 27일 (월) 00:12 (KST)
삭제는 더욱더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보다 충실한 내용에 힘을 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Alfpooh 2007년 8월 27일 (월) 00:13 (KST)
중복 자료의 삭제는 매우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Kjoonlee 2007년 8월 27일 (월) 00:15 (KST)

왜 양쪽에 있어야 하는지에 대한 의견과 설명을 부탁 드립니다. --Kjoonlee 2007년 8월 27일 (월) 00:16 (KST)

우선 이문서의 토론에서 여러분들(다수)가 유지에 찬성을 하시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중복자료라는 주장은 이후 위키인용으로 복사를 하였기 때문에 생긴상황입니다. 이 상황에 그러한 편집은 적절치 못함을 말씀드리며 이러한 편집에 힘쓰시기보다 내용의 발전에 더 힘써주시길 또한 부탁드립니다. Kjoon의 주장 또한 존중하오니 토론을 거쳐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Alfpooh 2007년 8월 27일 (월) 00:19 (KST)
제 주장을 말로만 존중한다고 하시면서 제가 주장한 핵심인 “무의미한 찬성”에 대해서는 신경도 안 쓰시는군요. 또한 중복자료라는 주장은 위키인용집이 더 적절한 장소라는 의견과 맞닿아있으며 이는 백:아님, 백:다섯 등의 공식 정책에서 “모든 자료에는 적당한 장소가 있다”와 맞닿아있습니다. --Kjoonlee 2007년 8월 27일 (월) 00:22 (KST)
단호히 말씀드립니다. 정책에 대해 자의적 판단은 인정할 수 없습니다. 토론에 참여하신 분들을 의견을 무시하는 "무의미한 찬성"이라는 말씀은 지나치십니다. lee님이 의견이 아니라 독자적 판단에 의한 편집을 먼저 행동하신 점 또한 대단히 곤란한 적절치 못한 행동입니다.--Alfpooh 2007년 8월 27일 (월) 00:26 (KST)
다시 말하겠습니다. 이유없는 의견은 취향일 뿐 찬성으로 결코 인정할 수 없습니다. --Kjoonlee 2007년 8월 27일 (월) 00:27 (KST)
본인의 편집을 고집하는 것은 별로 바람직하지 못함을 감히 충고 드립니다. 감정을 자제 하시고 서두르시기 보다 의견을 충분히 개진하시고 행동에 옮기셔도 늦지 않음을 아실것으로 믿습니다. --Alfpooh 2007년 8월 27일 (월) 00:29 (KST)

중복 목록은 위키백과의 유지와 발전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판단하고 충고는 사양하겠습니다. --Kjoonlee 2007년 8월 27일 (월) 00:32 (KST)

문서의 내용과 위키백과의 정책·지침에 더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모든 편집에 근거를 제공하고 있다고 자부하며 저는 남들에게도 근거 제시를 권하고 있습니다. (이유없는 의견은 취향에 지나지 않습니다.) 무작정 편집을 하고 있는 쪽은 제가 아니라 Alfpooh님 같습니다. --Kjoonlee 2007년 8월 27일 (월) 07:20 (KST)

누누히 말씀드리듯 정책,지침을 자의적으로 해석하는 것을 주의 깊게 생각해주시기 바랍니다. '편집요약'에 다가 하는 것은 토론이라보기 힘듭니다. 토론칸을 이용해주시고, 어떤 정책.지침에 문제가 생겼다고 한다면 그것에 대한 이의 제기를 하고 토론을 거친 다음 편집해주십시요. 그리해도 늦지 않으리라 생각됩니다. 반달리즘이 아니고 어떠한 이의제기가 있는데 먼저 성급한 판단을 내려 부분,전체삭제,이동등 극단적 편집행동을 하는 것은 대단히 우려되는 행동입니다. 또한 문제를 남에게 전가시키기 보다 토론이라는 장을 적극 활용하여 뜻을 펼치시는 것이 위키백과에 가장 어울리는 행동입니다. Kjoonlee님이 생각하시는 만큼 상대방이 거기에 대해 반론을 가질때 특히 조심스럽게 행동하시는 것이 설서 본인이 100% 옮다고 믿더라도 말입니다.--Alfpooh 2007년 8월 27일 (월) 07:27 (KST)

[편집] 감마 보정 관련하여

토론란에 답변을 달 때, 부주의함 때문에 마지막 질문에만 답변하였었습니다. 사과 드립니다. -- Shotgunlee 2007년 9월 23일 (일) 01:56 (KST)

천만에요.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추석되시길!--Alfpooh 2007년 9월 23일 (일) 11:16 (KST)

[편집] 출처 요구

대마도 정벌#대마도의 복속에 편집하신 내용에 대해 출처가 요구되었습니다. 적절한 출처가 제시되지 않으면 해당 내용이 삭제될 수 있으니, 처리를 부탁드립니다. :)

--정안영민 2007년 10월 19일 (금) 02:29 (KST)

[편집] 꿀벌

삭제할 사항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잘못된 내용이 있다면 고쳐주세요. -- ChongDae 2007년 11월 5일 (월) 21:26 (KST)

평소의 ChongDae님 답지 않아 좀 놀랬습니다. 네 공부해서 고치도록 하겠습니다. --Alfpooh 2007년 11월 5일 (월) 23:34 (KST)

[편집] A.Jay

오늘에야 A.Jay 글의 사용자 토론에 남겨진 글을 봤습니다. A.Jay 님 본인이신건가요? 아무튼, 클럽 Brooklyn이 문을 닫았다는 소식과(인터넷에서 들은 소식이라 저로써는 진위여부를 가리지 못하겠군요) 최근 MP 10주년을 앞두고 진행된 힙합플레이야 인터뷰를 참고하여, 최근에서야 수정을 했습니다 --DanceD 2008년 1월 9일 (수) 17:32 (KST)

개인적으로 친분이 있습니다. ^ ^.--Alfpooh 2008년 1월 9일 (수) 17:57 (KST)

[편집] 출처

고고씽냉면에 편집하신 내용에 대해 출처가 요구되었습니다. 적절한 출처가 제시되지 않으면 해당 내용이 삭제될 수 있으니, 번거로우시더라도 처리를 부탁드립니다. 출처 표기가 완료되면 이 틀은 지우셔도 괜찮습니다. :)

--정안영민 2008년 1월 17일 (목) 08:24 (KST)

그런데 출처요구가 너무 편의적으로 되어있군요. 왜 출처요구를 할만큼 의심이가거나 하는지에 대한 토론칸의 코멘트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자신의 무식함이 '출처요구'로 표현되면 곤란하겠죠.--Alfpooh 2008년 1월 20일 (일) 12:50 (KST)
저도 공감합니다. 가끔은 저자는 당연한 사실인데 삼자는 출처를 요청하는 경우가 있는 것 같아요. 이런 경우는 여러명이 편집에 공참하면 조금 나아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Alfpooh님 덕분에 요즘 wiki의 경제 지식이 늘고 있는 것 같아 감사드립니다.Jamessungjin.kim 2008년 2월 6일 (수) 07:21 (KST)
감사합니다. 단 마음에 걸리는게 있다면 한정된 지식과 식견으로 어떤것을 볼때 충분히 넓은 시각으로 보지 못할까? 걱정될때가 있습니다. 활발한 활동을 부탁드립니다.--Alfpooh 2008년 2월 6일 (수) 12:16 (KST)

[편집] 롱테일

적적할 내용의 수정 감사드립니다. Alfpooh님과 같은 분들의 기여들이 합쳐져 내용의 깊이와 폭이 계속 늘어나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Jamessungjin.kim 2008년 1월 31일 (목) 05:36 (KST)

방문 감사드립니다. ^ ^--Alfpooh 2008년 1월 31일 (목) 07:37 (KST)처음에 조금 적응 안되시더라도 자신의 관심 분야에 매진하면 괜찮아진답니다. ^ ^--Alfpooh 2008년 1월 31일 (목) 07:37 (KST)

좋은 토의에 배움이 많이 늘고 있어 늘 감사드립니다. Jamessungjin.kim 2008년 2월 7일 (목) 13:08 (KST)

수정하신 부분을 약간 손질해 보았습니다. 그외 '머리'와 '꼬리'라는 소제목에 문단을 하나 추가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Jamessungjin.kim 2008년 2월 7일 (목) 20:20 (KST)

[편집] 사용자토론:xaos

xaos님 사용자 토론에서 제 이야기를 발견했습니다[1]. 무슨 말씀을 하셨나요? 궁금해서 그럽니다. :)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니콜라 테슬라,로미오 포인트등에서 조금 우려되는 편집을 초기에 하셔서 그랬습니다. 죄송하지만 좀 더 신경을 써주시길 부탁드립니다.--Alfpooh 2008년 2월 5일 (화) 11:47 (KST)

[편집] 무차별곡선관련

죄송한데 무차별곡선 관련하여 실제적 적용항목부분을 경제학 서적등을 참고하신건가요? 제가 보기엔 무차별곡선의 기본공리(가정)을 위배한 것일수도 있는 설명같은데, 확실하지는 않아 질문드립니다.--촌철살견 2008년 2월 7일 (목) 17:55 (KST)

이곳 저곳에서의 참고는 하였으나 보다 쉽게 설명하기 위해 정리하였습니다. 어느 부분이 공리/가정과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시는 지요? --Alfpooh 2008년 2월 8일 (금) 01:30 (KST)
제가 본문에 대해 쓴 토론 중 의미있는 내용은 무차별곡선토론에 처음 기술한 내용이 다입니다. 나머지 토론은 필요도 없는데 단지 Alfpooh님께 무차별 곡선의 설명을 위해 쓴 토론란에 있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되는 내용이군요. 잘 모르시는 부분이 있으면 그에 대해 좀더 아는 사람이 수정을 하는 게 당연한것 아닙니까? 토론의 마지막에 "다다익선"과 "합리적 소비자"에 대한 부분은 원래 이이론의 가정에서도 맞지않는 설명(혹은 더이상 맞지 않는)입니다 를 보고 무차별곡선에 대해 완전히 잘못 이해하고 계신다는 걸 알았습니다. 잘 모르시면서 왜 해당내용에 대해 우기시는지 이유를 모르겠군요. 제가 따로 시간을 내어 무차별곡선이 무언지에 대해 설명드려야할 이유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확실히 알지 못하는 내용이라면 편집에 조금만 신중을 기해 주셨으면 하는군요.--촌철살견 2008년 2월 8일 (금) 13:47 (KST)

p.s. 제가 요즘 바빠서 잘 접속하지 못하니 토론에 더 이상 응답할 수 없을 수도 있습니다.(아마 3월 이후 또는 7월 이후까지) 답답한 마음에 몇마디 주절거려본거니 너무 불쾌해하지 않았으면하는 바램입니다.--촌철살견 2008년 2월 8일 (금) 13:47 (KST)

불쾌하지는 않으나 이부분에 있어 주장하시는 근거에 대해 이해가 힘든것은 사실입니다. 또한 그렇다고 해도 "실제적 예"가 무차별 곡선의 문서에서 실물경제에서의 관련읽을거리로 부적합하다는 주장은 이해하기힙듭니다.--Alfpooh 2008년 2월 8일 (금) 14:04 (KST)
제가 저번 토론시 시간적 여유가 없으니 많이 흥분한듯 하군요.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일단 무차별곡선에 대한 내용의 실제적 적용부분은 말씀드렸듯이 Alfpooh님께서 개념에 대한 오해가 있어서 그런 내용을 첨가한 것 입니다. 굳이 근거를 대라면 현재 대한민국 또는 국외에서 출판된 모든 미시경제학(microeconomics) 서적 모두라고 근거를 댈 수 밖에 없습니다. 제가 보기엔(사실 저뿐만이 아니라 경제학을 배운 모든 사람이라면)단지 Alfpooh님께서 무언가 그 개념에 대해 오해가 있고, 잘못 알고계신다는 말밖에 할 수 없습니다. 무차별곡선은 경제학 뿐만 아니라 금융이나 경영쪽에서도 많이 등장하고 활용되는 개념이나 제가 알기로는 그 도출과정을 설명하는 것은 주로 경제학 분야이기에 일단 서점으로 가서 아무 미시경제학 책을 들고 잠깐만 시간을 내어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한국내에 계시다면 흔히 미시경제학 입문서 추천되는 맨큐의경제학 또는 서울대 이준구교수님의 미시경제학을 추천해 드리고 싶군요.(이 두권이 아니더라도 제목이 미시경제학이면 무엇이든 상관이 없습니다.)
무차별 곡선에 대한 약간의 설명을 드리자면, 보통 소비자의 선택결정과정을 도출하기 위해서는 소비자의 객관적인 상태(예를 들어 보유한 재산등)와 주관적인 상태(흔히 취향이라고 말하는 것을 의미하며, 경제학에서는 효용또는 선호라는 표현을 씁니다.)의 최적 조합을 찾아야 하는데 이중 객관적인 상태는 경제학이나 금융재무관리등에서는 흔히 측정하기 쉬운 보유재산이라던지 주어진 시장이자율등을 사용하게 됩니다. 하지만 주관적인 상태는 말 그대로 소비자 개개인의 주관을 말하는 것이므로 이것은 개개인마다 다른 것이므로 표현한다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고안된 것이 무차별곡선이란 개념이고 이것은 말그대로 몇가지 가정을 바탕으로 고안해낸 개념입니다. 이 개념이 가정만 지켜진다는 전제하에서는 소비자의 주관적인 선호를 나타내는데 있어 굉장히 유용한 측면이 있어 여러학문에서 소비자의 선택행위를 결정하는 모델을 고안해 낼때 객관적인 부분은 분석할 시장에 대한 주어진 가격등에 대한 정보를 이용하고, 주관적인 부문은 무차별곡선으로 떠넘겨 버리는 것 입니다.(왜냐하면 무차별곡선자체가 소비자의 주관을 파악하기가 용이하게 한다는 장점이 있고, 또한 새로운 주관적인 개념을 고안해 낸다해도 어차피 주관적인 측면이라는 것은 실제로 측정도 불가능할 뿐만 아니라 아무리 잘 모델링한 모형을 고안해낸다해도 어차피 개개인의 주관은 모두 다르기에 정확한 모델은 만든다는 것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누차 말씀드렸다시피 무차별곡선은 이러한 특징을 가지고 있는 소비자의 주관을 나타내기위한 가상의 곡선에 불과하기에 실제로 측정하는것을 불가능하며(말그대로 주관적인 부분을 나타낸것이기에 측정할수도 없고, 측정했다고 해도 당연히 그 결과는 틀리거나 정확하지 않을 수 밖에 없습니다.) 다만 주어진 가정내에서만 유효한 선일 뿐입니다. 이런것은 무차별곡선의 기본적인 이해에 관한 사항이기에 다다익선이라던지 합리적 소비자에 대한 부분이 이 이론의 가정에서 맞지 않는 설명이라는 것이 무차별곡선에 오해가 있다고 말씀드린 것입니다. 쉽게 말해 제가 말씀드린 가정(다다익선은 경제학서적등을 참조하시면 다른 말로 단조성이라고 하며, 이외에도 학자에 따라 3-4가지의 가정이 더 포함하여 전제로 사용하는데 이 가정 전체가 합리적 소비자를 의미하는 것입니다.)이 성립하지 않다면 무차별곡선이라는 개념자체가 설명불가능한 것이 됩니다.
따라서 결론을 말씀드리자면 무차별곡선은 주어진 가격체계내에서 어떠한 두재화또는 재화묶음이 있을때 소비자의 선호를 시각적으로 표현한 것에 불과한 것으로 그것 자체만으로는 소비자가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는 알수가 없습니다. 이것에 예산선등의 개념이 함께 사용되었을때만 비로소 소비자가 어떠한 선택을 할지 예측할 수 있게 되는겁니다. 그 선택을 예측할때에도 당연히 무차별곡선에서 사용된 모든 가정은 충족되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무차별곡선자체는 무의미한 선이 되는 것이니까요. 그리고 표현하신 부분에 대해 추가적으로 언급하자면 가격이 다른 열개묶음이던 11가 묶음이던 그것은 동일한 재화이지 대체가능한 재화가 아닙니다. 동일재화에 대해 대체가능성을 논의하지 않습니다. 그냥 가격이 변동될 뿐이지요. 그리고 추가로 덧붙이자면 지금에서야 보았는데 토론:무차별 곡선#특징 부분에서의 삭제에서 말씀하신 내용도 틀린내용입니다. "원점에서 멀리 있을 수록 더 선호된다: 같은 조건인 경우 더많은 x와 y의 재화를 더 소비하는 것이 소비자에게도 일반적으로 더 선호 된다." 는 무차별곡선의 가장 기본적인 특징중에 하나입니다. 예를 드신 Consumer theory 부분은 앞서 말씀드렸던 예산선 개념(소비자의 객관적인 상태)을 도입했을때 단지 소비자가 객관적으로 구매가 불가능한 소비선택점을 의미하는 것이지, 무차별곡선에서 말하는 주관적인 선호와는 별개인것입니다.(예를 들자면 내가 현재3000만원을 가졌기에 내 예산으로의 나에게 최대만족을 주는 자동차는 NF소나타이지만 내가 현재 가진돈으로 살 수 없는 벤츠를 더 선호하는 한다는 사실은 내가 가진 재산과는 별개임을 나타내고, 여기서 어떤 자동차를 더 선호하는지를 나타내는것이 나의 주관적인 생각을 표현한것이 무차별곡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 예도 재화를 자동차 한가지만 들었기에 두재화의 조합이라고 말했던 위의 설명과의 차이로 인해 개념에 대해 또 다른 혼동을 불러 일으킬 염려되기도 하나 이 이상의 설명은 미시경제학 강의도 아니고 정말 불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제가 한 말에 의문이 있다거나 동의가 안된다고 생각되시면 저에게 근거를 묻지 마시고 정말 약간의 시간을 투자해서 조금만 경제학 서적을 뒤적거려보거나, 주변에 경제학을 배운 지인에게 문의를 해보면 의문이 해소되리라고 생각됩니다. 제가 직접 해당 부분을 수정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지만, 저는 요즘 활동을 할 여유가 없고 Alfpooh님 같이 많은 기여를 보이시는 분이 그 분야에서 조금 더 알게 되어 위키백과발전에 더 도움이 되리라는 생각도 되는군요. 다시 한번 말씀드리자면 제가 한 주장이 이해하기 힘들다고 생각이 드신다면 그건 제 주장이 틀렸기 때문이 아니라 Alfpooh님이 그쪽 부분에 대한 이해가 없기 때문이라고 99%확신해 드릴 수 있으며 {1%는 경제학이 워낙 수학과 관련이 높은 학문이라 현재 시점에서는 Alfpooh님이 기술하신 내용이 당연히 틀렸지만, 어느 괴짜천재가 그 부분에 대해서 수학적으로 동일한거나 다름없다는 식의 괴상한 방정식을 만들어서 증명해버리고는 노벨상도 받고 하는 일이 워낙 비일비재하기에 남겨뒀습니다. 만약을 위해서 : ) }그렇기에 이해가 안된다면 저에게 그 근거를 대라고 하지마시고, 지금 당장 서점으로 가셔서 "미시경제학"(혹 외국이라면 microeconomics)이라는 제목의 서적을 읽어볼것을 권합니다. 사족을 달자면 미시경제학 분야는 흔히 말하는 신고전학파(Neoclassical economics)에 의한 정리가 거의 정설로 굳어졌고, 특히나 무차별곡선같은 부분은 그냥 누군가에 의한 창조물이기에 이렇다 저렇다할 의견대립조차가 발생할 수 없는 분야입니다. 그렇기에 전에 예로 들었던 슈퍼맨이야기는 제가 하는 말중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왜냐면 제가 말한 Alfpooh님의 오해가 바로 그런류의 오해이기 때문이지요. 어쨌든 많은 참고되시길 바라며 경제학 분야에서도 좀더 신뢰감 있는 기여자가 되길 기대해보겠습니다. 그리고 저번에는 너무 흥분한것 같아 거듭 사과드립니다.

--촌철살견 2008년 2월 10일 (일) 02:55 (KST)

친절한 설명 감사드립니다. 말씀하신 내용을 이해 잘 이해 하였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이해하여야할 중요한 위키백과의 성격이 있는데 그것은 여기서 제가 추가한 "실제적 예"는 위키백과가 어떤분야의 교과서의 집합이 아닌 실제적 교차점을 제공하는 데 커다란 의의가 있다는 성격입니다. 물론 엄밀한 "미시경제학"(하지만 미시경제학이든 거시등..경제학에 엄밀함이란게 적용이 되는지는...커다란 논란 중 하나이심을 아실겁니다.)적 시각에서 보면 실물경제에서 일어난 어떠한 사건 "11개 vs. 10*0.9"의 예가 이 이론을 설명하는데 부합하지 않으며 또한 몇가지 오히려 패러독스를 연결시킨다는 점에서 불편할 것입니다. 말씀하셨든 "주관적" 소비자 판단의 모델링하는 것이지 꼭 실물경제를 설명하고자 시도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제가 여기에 그 예를 든것이 이러한 현실적인 면에서 가격이 동일 한 경우 이 이론적 모델에서 보여주는 주관적인 소비자의 가치 판단이 모호한 사례가 실제로 일어나며 이때 실제로 소비자는 다다익선 혹은 한계효용, Budget limitation등을 같이 고려하며 어떤 기수적 판단 (같거나 어느 한쪽이 더 순서적으로 선호되는)을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말씀하신데로 이러한 실제적 고려는 소비자 판단 모델링의 고려사항에서 그대로 지켜지지 않습니다. 다만 이런 실제적 사례는 콘슈머리즘을 연구하는 학자들사이에서 비판 혹은 새로운 모델의 고려를 요구 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편으로는 원래 이론에서는 고려되지 않은 면 즉 생산자와 판매자 시점에서 이러한 "무차별 곡선"의 모델을 이해를 통해 자신의 이익에 부합하는 면으로 이용할 수 있고 본 "11개 vs. 10*0.9"의 예가 그러한 경우입니다. 한편 "조삼모사"의 고사는 반대로 소비자가 인지하는 가치의 차이가 공급자면에서는 "무차별"한 반대의 사례이겠지요. 어쨌든 어떤 이러한 "무차별"한 특성을 어떤 마트의 어떤 선물세트 판매 마케팅 담당자는 이해를 하였고 (실제 공부하였는지 아니면 생활의 지혜일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당연히(?) 생산자/판매자에게 유리한 판매 옵션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심지어 "단가"의 측면에서 실제 제가 든 "11개 vs. 10*0.9"의 예에서는 소비자가 불리하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이점에서 다다익선을 전제로 한 미시경제학적 관점의 "무차별 곡선" 모델에서 차이가 실제 존재 합니다. 다시 한번 정리하자면 저는 "무차별 곡선"의 이론적인 면에서 다른 분야의 입맛에 맞게 뜯어 고치려는 의도는 없습니다. 다만 실물 경제에서 참고할 만한 사례가 있고 이 모델을 이해하고 그 사례를 본다면 이해가 훨씬 쉬워지며 또한 "무차별 곡선"의 이론적인 면과 실물 경제면의 차이가 어떤것인지 알려줄수 있다고 생각하였기 때문입니다. 아시다시피 미시경제학은 근본적이로 "미시"하지만 경제는 "미시"하지 않습니다. 나무를 연구하는 것과 숲을 연구하는 것 그리고 탄소배출량규제를 연구하는 것은 서로 차이가 크지만..모두 연결되어 있습니다. 제가 실제의 예를 추가한 이유는 그러한 것입니다. 또한 개념 설명의 예에서 사과와 배,바나나의 조합으로 설명하는 것과 틀린 이유인 것입니다. '미시경제학'에 보다 관심을 가지게 해주셔서 감사드리며 답례로 저는 "마트"에서 쇼핑 해보실것을 권해드립니다.--Alfpooh 2008년 2월 10일 (일) 14:10 (KST)
똑같은 이야기를 왜자꾸 빙빙돌게 하시는지는 모르겠으나, 분명히 말씀드렸다시피 Alfpooh님이 드신예는 그냥 틀린예일 뿐입니다. 쉽게 말해 실제적교차점이 못된다는 말이지요. 실제적예의 서술하신내용은 그것이 어울리는 부분에 대해 처음 시장이론의 독점시장 가격차별부분또는 경영학에서마케팅분야의 가격정책또는 가격관리부분에 적용될 수 있는 예라고 분명히 말씀드렸고, 그냥 왠지 이곳에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어서 무차별곡선에 해당내용을 서술하는 것은 심각한 오류인 것입니다. 제발 남이 하는 이야기를 귀담아 들으셨으면 하는군요. 이미 언급했다시피 "가정이 틀렸다고 언급한 부분이나 무차별곡선의 특징이 소비자이론의 결론에 비추어 아니라고 한점"등을 보면 기초적인 무차별곡선에 대한 개념조차 없으시면서 그것에 대한 예를 든다는것이 다른 사람입장에서 보면 황당한 마음 밖에 들지 않습니다. 굳이 한 마디 하자면 영문위키에 동일한 내용이 실린다면 그날 바로 삭제대상일 뿐인 내용입니다. 논의를 거치고 할 이유도 없는 그냥 잘못된 서술이기 때문이지요. 무차별곡선은 지금 Alfpooh님이 생각하고 계신 그런 개념이 아니라는 사실만 알아두세요. 사실 Alfpooh님의 무지로 인해 어디에서 면박을 당하던 말던 저랑은 상관도 없고 관심도 없지만, 위키백과의 내용이 엉터리로 채워지는게 유쾌하지는 않군요. 삭제대상일뿐인 내용을 가지고 이렇게 긴 설명을 해야하는것도 아직 한국어 위키백과의 취약함 때문이겠지만 별로 신나는 일도 아니구요. 덧붙이자면 바로위에 남기신 댓글도 개념에 대한 정리가 없기에 이곳 저곳의 내용을 귀동냥하여 조합한 결과인게 눈에 보입니다. 제발 모르면 배우거나 알기전까지는 편집하지 말라고 충고해 드리고 싶군요. 모르는건 알면 그만이고 틀렸으면 올바르게 고치면 그만인것을 가지고 그것이 무슨 자존심싸움이라고 생각하여 자기의 생각을 관철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은 바람직한 모습이 아니라고 생각되는군요. 저는 서점에 가보라고 한것이 재미로 한 말이 아닙니다. 요즘에는 경제학에 관해 쉽게 풀어쓴 책도 많으며 그러한 책중 한권만 읽어도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금방 알아차릴 수 있는 일이기에 드린 말씀인데 말장난으로 생각하셨다면 기분이 좋지는 않군요. 그리고 서술하신 내용을 삭제한 것을 돌려놓기 하셨던데 본인이 직접 삭제해 주시기 바랍니다.--촌철살견 2008년 2월 10일 (일) 17:26 (KST)
논점에서 저의 "무차별 곡선"에대한 이해가 "무지"하다고 비난하신 부분은 대단히 유감이나 그 부분은 본 토론의 내용과는 상관없으므로 그리 마음에 두지 않겠습니다. 제발 아시면 아시는 부분만 가지고 이야기 하지 말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저의 사용자 토론 페이지라..좀 이렇게 상대적 대응을 합니다. ^ ^;;; ). 논점을 제가 얼마나 거기에 대해 알고 있는가 혹은 오류를 가지고 있는가 혹은 촌철살견의 주장이 더 맞는가로 보시지 말기를 부탁드립니다. 이 분야에 혹시 박사학위를 가지고 계시든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이든 그렇지 않든간에 위키백과에서는 아무런 상관이 없기 때문입니다. --Alfpooh 2008년 2월 10일 (일) 19:57 (KST)
다시금 논점을 정리하면 1. "실제의 예"로 든것이 "무차별 곡선"과 관련이 있는가 없는가? 2. "실제의 예"로 든것이 실제인가? 의 두부분으로 포커스 했으면 합니다. 더이상의 이 토론은 원래대로 "무차별 곡선"의 토론 페이지에서 진행 하였으면 합니다.--Alfpooh 2008년 2월 10일 (일) 19:57 (KST)
죄송하지만 다시 한번 감정적 대응하시는 자세는 그리 적절하지 못함을 알려드립니다. 특히 "엉터리","무지","자존심싸움"등은 다시 위키백과에서 쓰시지 않기를 권해드립니다. 감사합니다.--Alfpooh 2008년 2월 10일 (일) 19:57 (KST)

[편집] 무차별 곡선관련 2

이해를 못하시는것 같아 예를 들어 설명드립니다. 예가 현재 상황가 완벽히 맞아 떨어지지는 않지만 Alfpooh님께서 상황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듯하여 씁니다.

비유를 통한 예를 위해 무차별곡선 = 타이어, 소비자 이론에서의 소비자 선택과정 = 자동차, 특정시장(독점등)에서의 소비자 선택(Alfpooh님의 예) = 경주용 자동차는 보통 광폭타이어를 쓴다로 놓고 이야기를 시작하자면 Alfpooh님이 하신 행동은 이런 겁니다. 경주용자동차는 보통 광폭타이어를 쓴다.가 Alfpooh님이 드신 실제적 적용예라면, Alfpooh님은 이 이야기를 타이어라는 항목에서 설명해 놓으신거죠. 거기다 덧붙여 타이어라는 문서에는 종류를 정해 자전거용 타이어, 자동차용 타이어등에 대한 설명이 있었는데, 언급한 실제적 예를 적용해서 경주용차는 자전거용 타이어를 쓰지 않는다 라며 자전거용 타이어부분(삭제한 가정)을 삭제 하신겁니다. 물론 그렇다면 타이어란 항목에 언급한 예를 쓰는 것도 상관은 없지 않느냐고 할 수 있지만, 이건 비유가 완벽히 똑같지 않기 때문이며 해당 예는 단순히 타이어가 등장했을 뿐이지 타이어를 설명하는데는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는 예입니다.

이미 몇번이나 말씀드렸지만 제가 말하고자 하는것은 Alfpooh님이 언급하신 예가 엉터리라는 것이 아니라, 설명하신 해당 예가 무차별곡선에 대한 설명이 아닌 다른 항목을 설명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해당예에서 무차별하다는 의미가 나왔다고 해서 그것이 무차별곡선을 설명하는 것이 아닙니다. 무차별곡선은 소비자의 선택에 관련된 것이라면 경제학의 어디에서든 등장하는 내용입니다. 만약 Alfpooh님이 드신예같은 것을 무차별곡선에서 설명하자면 한도 끝도 없습니다. 언급하신 실제적 적용예 역시 다만 무차별 곡선이 등장할 뿐이지 무차별곡선을 설명하는데는 아무런 관련도 없는 것이지요. Alfpooh님이 찾으신 것중에 좋은 예가 있음을 발견했는데, 찾아 놓으신 자료중에 그래프가 언급된 자료가 있습니다. 그곳에서 확인할 수 있으시겠지만 가격의 변동은 예산선의 변동을 가져오지 무차별곡선이 변하는 것은 아닙니다. (상황이 해당 페이지에서는 필요가 없기에 언급되어있지 않았지만 해당 시장에 독점시장이라는 것을 당연히 유추할 수 있습니다. 왜냐면 생산자가 소비자가 느끼는 가격체계를 변화시킬수 있는 시장은 독점시장이기 때문이지요. 덧붙이자면 경제학에서 말하는 독점시장이라는 것이 신문지상에 나오는 거창한 독점기업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고, 예를 들어 마트에서 쵸코파이(정확히 하자면 오리온 초코파이)를 파는 코너는 오리온의 입장에서는 자신이 가격을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는 독점시장이 됩니다.)

그리고 저는 Alfpooh님이 경제학에 관련되어 무지하다는 것이지 Alfpooh님 본인이 무지하다는 의미는 아니었으니 비난이라고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하는군요. 누구나 무지한 부분은 있고 저 역시 제 사용자 페이지에 언급한 부분외에서는 굉장히 무식합니다. 제가 자존심싸움이라고 언급한것도 Alfpooh님이 경제학에 대해 잘 모르신다는 것은 경제학을 배운사람이라면 Alfpooh님이 쓴글을 읽고 금방 알 수 있을 정도이기에 제가 잘못된 부분이라고 지적을 하였음에도 그것에 대한 확인을 할생각보다는 그것을 지키기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기 때문이지요. 저라면 제가 잘 모르는 분야에 대해 편집을 하였는데 누군가 틀렸다고 하면 '아 그렇습니까?'라고 반응할 것 같군요. 물론 제가 경제학에 대해 얼마나 아는지에 대해 Alfpooh님이 알 수 없는 문제가 있습니다. 농담을 약간 하자면 저는 이런상황(상대방은 나의 의견에 100%로 부정적인데, 나 자신은 내 의견에 100% 확신은 아닌)이라면 이런 생각을 할 것 같습니다. [ 1내가틀렸나?무언가 더 많은 확인과 검증이 필요 , 2상대방이 그냥 미친놈 ] 물론 2는 또다시 확인 불가능하므로 1의 과정으로 가겠죠. 참고로 저는 1의 과정을 거쳤기에 다시 2를 염두해 두고 있습니다만...농담입니다. : )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Alfpooh님이 드신 예가 틀린건 그 예 자체가 문제가 있다는 것이 아니라(이것도 엄밀히 말하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건 저의 개인적인OR인 듯 ..), 위에서 언급했듯이 설명이 엉뚱한 곳에 있는 겁니다. 그렇기에 Alfpooh님이 아무리 자료를 모은다고 해도 그것이 옳다고 증명할 수 가 없습니다. 왜냐면 모은 자료가 모두 경주용 자동차는 광폭 타이어를 쓴다를 증명하는 내용이기 때문이지요. 저는 Alfpooh님의 충고를 듣고 마트에 장보러 갔다가 초코파이 이야기를 생각했습니다. Alfpooh님도 저의 충고를 듣고 계신가요?--촌철살견 2008년 2월 16일 (토) 01:12 (KST)

"왜냐면 모은 자료가 모두 경주용 자동차는 광폭 타이어를 쓴다를 증명하는 내용이기 때문이지요. 저는 Alfpooh님의 충고를 듣고 마트에 장보러 갔다가 초코파이 이야기를 생각했습니다"의 예는 이 상황의 Argument에서 비유 혹은 예시 혹은 메타포 어느면에서도 적절하거나 비슷한 예가 아닌듯 합니다. 혹시 더 배경이 있는 이야기라면 좀더 부탁드리겟습니다만.. 실례하지만 이 비유들은 "엉뚱"해보이는 군요.--Alfpooh 2008년 2월 16일 (토) 01:26 (KST)
제 토론 페이지 보다는 무차별 곡선에서 설명해 주시면 더 좋을 듯 합니다. 또한 무차별 곡선의 특징 설명에 관한 건도 따로 설명해 주셨으면 합니다. 죄송하지만 현재 설명하시는 말투와 논리로 볼때 경제학, 수학 혹은 논리학에서 특별한 Authority를 가지신 분이라고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Alfpooh 2008년 2월 16일 (토) 01:20 (KST)
특히 "단조성과 다다익선"부분에서 저의 주장에 대한 반박을 하셨는데 이에 대해 이해가 안가는 부분과 보다 명확히하기 위한 저의 주장을 토론:무차별 곡선에 달아놓았습니다. "실제의 예"와는 별도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Alfpooh 2008년 2월 16일 (토) 01:22 (KST)
저 개인적으로는 문서내용에 관한 토론은 해당 문서 토론에서 진행되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Alfpooh님의 사용자토론에만 글을 올리는 것은 말씀드렸다시피 Alfpooh님이 드신 내용은 단순히 삭제대상일 뿐이고(이유는 이미 충분히 말씀드렸습니다.), 제가 하는 모든 이야기는 사실상 Alfpooh님의 오해가 무엇인지에 대한 설명이기 때문이지요. 자꾸 뭔가 논리적인걸 요구하시기에 하나만 묻겠습니다 경제학을 정식으로 배우셨습니까?(제가 말하는 정식이라는건 학교뿐이 아닌 독학을 포함해서 하는 말이지만, 여기저기 신문에서 읽어보고 경제를 아는것을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촌철살견 2008년 2월 16일 (토) 01:34 (KST)
죄송하지만 위키백과에서 이런식의 질문은 대단한 실례임을 알려드립니다. 상대가 중3이건 고3이건(실제로 많은 활발한 위키페디안들이 이나이더군요.) 그건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중3이나 고3은 확실히 아닙니다. ^ ^) 아시다시피 위키백과에서는 설사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라 할지라도 특별한 Authority를 주장할 근거는 오직 적절한 위키백과 내용을 만드는 것 뿐입니다. 제가 토론:무차별 곡선에서 제기한 문제들에 대한 촌철살견님의 응대,태도 그리고 예에서 개인적으로 좀 실망스러움을 느끼는 것이 솔직한 심정입니다만 이 특정한 질문에 대해 답을 해야할 필요를 못느끼며 또한 촌철살견님이 주장하시는 경제학 특히 미시경제학전공을 하셨다는 주장 (물론 A이상 받으셨기를 바랍니다.)에 대해 궁금하지 않습니다. 다만 토론의 태도와 예시의 부분에서 적절치 않은 언어의 사용과 태도를 하시는 점은 참으로 유감스럽습니다. 저는 최초에 촌철살견님께서 문제를 제기하신 이후 가능한 성실한 입장에서 토론에 참여하신것을 토론:무차별 곡선을 다시 살펴보시면 이해하시리라 믿습니다. 부디 적절한 토론의 태도로 주장하시는 바를 잘 설명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Alfpooh 2008년 2월 16일 (토) 01:45 (KST)
제가 그러한 질문을 드린것은 제가 듣고 싶어서가 아니라, Alfpooh님 자신에게 되묻기를 바라며 드린 말씀입니다. (그리고 궁금하지 않으시겠지만 미시경제학은 A+였습니다.) 그리고 제가 물은 것은 경제학을 배웠는지를 물어봤지 중3인지 고3인지를 물어본게 아닙니다. 지금 Alfpooh님이 오해하고 계신 내용은 중3이나 고3이라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제 질문을 그러식으로 이해하신 Alfpooh님의 발언이 오히려 위키백과에서 지금 활동중인 중3, 고3에게는 실례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여러차례 말씀 드렸지만 Alfpooh님은 무차별곡선개념자체에 오해가 있어서 엉뚱한 내용을 무차별곡선에 써놓은 것 뿐입니다. 몇차례의 설명에도 불구하고, 경제학을 모르시면서 해당 내용을 주장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모르겠군요. 그냥 옳다는 생각이 들어서 입니까? 그것은 OR에 해당할텐데요. 그리고 이미 말씀드렸다시피 아무리 자료를 찾아보아도 Alfpooh님의 주장(?)이라고 불리는 것을 증명할 자료는 찾을 수가 없습니다. Alfpooh님이 찾아놓으신 자료도 무차별곡선을 설명하는게 아니니까요. 누누히 말씀드렸지만 무차별곡선은 소비자의 선택행위하고는 무관하게 그냥 존재한다고 가정한 선일 뿐입니다. 그리고 그 무차별곡선은 소비자 모두가 다릅니다. 측정도 불가능하고, 측정하지도 않고, 생산자 역시 관심도 없고, 관심을 가져도 영향을 미칠 수 없는 그냥 개념상의 선일 뿐입니다.
덧 붙여 말씀하신 특별한 Authority가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수학,논리학은 Authority는 전혀없다고 말할 만큼 무식하고, 경제학은 그냥 일반인보다 살짝 더 아는 정도에 불과합니다. 그리고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것은 Alfpooh님이 무차별곡선에 대해 잘못 이해하고 있는것이지 제가 무슨 Authority가 있다는 걸 주장하는게 아닙니다.(혹 그런 느낌을 가지고 계신거라면 그냥 저도 경제학에 대해 무지하다고 말씀하셔도 상관없습니다.) 다만 지금 토론하는 내용은 이제 갓 대학에 입학한 학부생들도 두어시간이면 알 수 있는 기본적인 내용입니다. 그러한 간단한 내용에 대해 Alfpooh님이 무지한 것은 그냥 알아보지 않으셨기 때문인것이지, 그걸 알 수 있는 능력이 안된다고 말하려는게 아닙니다. 이미 무지하다는 발언에 대해 해명하였지만, 그래도 기분이 나쁘시다면 제가 표현력이 부족해서라고 밖엔 말씀드릴수 없군요. 제발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마시고 본인에게 물어보시길 바랍니다. 정말 내가 옳은게 맞는가? 하구요. 저는 더 이상 Alfpooh님의 토론에 응해도 할 수 있는 말은 똑같기에 토론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제가 예로 든 비유마저 이해가 안 간다면 그건 제 설명능력이 부족한 것이니 제가 도리가 없군요. 스스로 해당 내용에 좀 더 알아보시고 제대로 알게된 뒤에 삭제하길 바라겠습니다. --촌철살견 2008년 2월 16일 (토) 02:25 (KST)
"무지"하다는 비판에 대해 제 자신이 쓴부분을 숙고하고 몇가지 의문 나는 점에대해 토론페이지에 글을 남겼습니다. 이에 대한 토론은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여기 여러 긴 글을 읽어 보시면 소위"감정"적이란 부분에 대해 제가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않았음은 쉽게 아시리라 믿습니다. 반대로 촌철살견님께서는 "오해"를 야기 시킬만한 별로 바람직하지 않은 토론 태도를 보여주신것에 대해 심히 유감스럽게 생각하지만 그렇다고해서 도를 넘었다고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또한 별로 관련성이 없는 몇가지"비유"나 엄밀하지 못한 "용어"와 "가정"(사실 공리라고 하셨습니다만..)또한 그리 적절치 못함을 말씀드립니다. 스스로 해당 내용에 대해 잘 읽어 보시고 해당 토론페이지에 제기된 이슈에 관해 답을 남겨 주시기 부탁드립니다.--Alfpooh 2008년 2월 16일 (토) 09:15 (KST)
이상의 제 사용자 토론에서 볼때 촌철살견님이 제기하신 저의 "무지"의 주장에 관해 다른분들이 만약 보신다면 합당하다고 생각하시는지 아니면 근거없다고 생각하시는지는 쉽게 아실수 있습니다. 어떤 주장을 합당하게 주장하기 위해서는 "오류"를 지적 하거나 (설사 오류의 경우에도 전체적 "무지"를 주장하는 것은 "오류"입니다.) "적절치 못한 표현/단어 선택","적절하지 못한 비유"등이란 면에서 객관적으로 말씀하시길 부탁 드립니다. 이런 면에서 일관된 본인의 주장과 "삭제"의 주장외에는 저의 경제학 무지의 "근거" 주장을 이해하기가 힘들다고 말씀드릴 수 밖에 없군요. 촌철살견님의 주관적 사고에 대한 저의 "무지"를 용서하시길 바라며 저의 "경제학에 대한 무지"의 주장은 받아들이기 힘들다는 저의 판단이 촌철살견님의 "경제학에 대한 무지"의 주장이나 "수학" 혹은 "논리학"에서 무지하시다는 주장이 아님을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다만 "수학" 쪽에 좀더 시간을 할애해 공부하시면 어떨까하는 충고를 감히 드립니다.--Alfpooh 2008년 2월 16일 (토) 09:15 (KST)

[편집] 집단 지성

수정하신 덕분에 정리가 말끔하게 되었네요. 지식을 좀 더 쌓아서 초보자가 잘 이해하고 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이 되었으면 합니다.

[편집] 통섭

감사합니다. 제가 '한국의철학회'라는 명칭을 모르고 '의'를 뺐습니다. 지적한 내용 잘 알겠습니다.Shafran560 2008년 2월 16일 (토) 20:43 (KST)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 저도 처음에 같은 실수를 할뻔했답니다. ^ ^;--Alfpooh 2008년 2월 17일 (일) 10:08 (KST)

[편집] 무차별 곡선관련 마지막

개인적으로 여유가 없어 당분간 위키백과에 기여할 수 없을것 같아 논의를 접으려 하였으나, 마음에 걸려 마무리를 지어야 겠다는 생각에 다시 글을 씁니다. 최대한 Alfpoof님이 편집하신 실제적 예를 중심으로 이해 할 수 있게 써 볼테니 제 설명능력이 떨어지더라도 이해해 가며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1.무차별곡선에 관한 Alfpoof님 오해로 보이는것.

먼저 무차별곡선의 도출과정을 살펴봅니다. 원래 소비자의 선택행위를 알아보기 위한 소비자 이론에서는 소비자가 더 선호하는것을 선택한다는 가정을 합니다. 이러한 선호를 측정하는 단위를 효용이라고 합니다. 이전의 기대효용이론을 제시한 학파는 이 효용을 측정할 수 있다고 보았기에 소비자는 단순히 효용이 큰 재화를 선택한다고 말합니다. 예를들어 제가 사과한개에 느끼는 효용이 10이고, 딸기에 느끼는 효용이 5라면 저는 사과한개와 딸기한개중에서는 사과한개를 선택하고, 사과한개와 딸기 두개라면 둘사이의 효용은 동일하기때문에 어떤것을 선택할지는 알수 없다고 말합니다. 반면 무차별곡선이론을 제시한학파는 실질적으로 소비자가 느끼는 효용은 주관적인것이기 때문에 소비자 개개인이 자신의 효용을 측정한다는 것은 설명불가능한 것이고, 단지 어느 것을 더 선호하는지만 말할 수 있다고 가정합니다. 다시 말해 어떤재화가 효용이 더 크다, 작다만 판단할 수 있다고 가정하는것을 의미합니다.

지금 말한 것 안에 이미 제가 말씀드린 무차별곡선의 가정(공리)이 숨어 있는데 학자마다 다르지만 보통4-5개 정도로 말하고 있으며 그 가정은 완비성, 이행성, 연속성, 단조성, 볼록성 입니다. 완비성은 소비자는 임의의 두재화사이에서 선호를 말할 수 있다 입니다. (이 가정을 통해 소비자가 소비하는 모든 소비점은 무차별곡선의 평면상에 위치한다는 결론을 이끌어 냅니다.) 이행성은 논리적인 일관성을 말하는 것으로 임의의 재화 A, B, C가 있을때 만약 소비자의 선호가 A보다B가 좋고, B보다 C가 좋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