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샤바(폴란드어: Warszawa, 문화어: 와르샤와)는 폴란드의 수도이다. 시내에는 바르타 강이 흐르고 있다. 제2차 세계대전 중에는 나치 독일에 점령당했던 당시인 1944년의 바르샤바 봉기로 큰 피해를 입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