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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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floating
자치구 5
행정동 81
법정동 178
일반 자료(기준: 2004.12.31)
세대 492,068가구
총인구 1,450,750명
남자 728,463명
여자 722,287명
인구밀도 2,600명/Km2
면적 539.59Km2
주택보급률 99.6%
도로포장률 100%
사업체 91,480개
지역내총생산 1,330백만$
생활폐기물 배출량 1,560톤
연평균 기온 13.9℃
연간 강수량 1,796.5mm

대전광역시(大田廣域市,발음 )는 대한민국의 중심부에 있는 광역시이다. 영남호남으로 통하는 삼남의 관문으로서, 수도인 서울까지는 167.3km, 부산까지는 294km, 광주까지는 169km의 거리에 있다. 근대 교통의 중심지로 경부고속도로호남고속도로가 분기하며, 경부선 철도와 호남선 철도가 분기하고 있다. 대전시는 충청권에서 가장 큰 도시로 서쪽으로 충청남도, 동쪽으로 충청북도와 닿아 있다. 시화는 목련, 시목은 소나무이며 대전광역시청은 서구 둔산동에 위치한다. 현재 시장은 박성효이고, 2006년 5·31 지방선거 때 뽑혔다.

목차

[편집] 역사

백제와 신라의 경계를 이루었던 계족산성
백제와 신라의 경계를 이루었던 계족산성
이 부분의 본문은 대전의 역사입니다.

대전은 삼국시대백제우술군에 속하였던 땅으로 신라와의 경계에 위치하여 군사적으로 매우 중요한 지역이었다. 대전 동쪽에 신라가 축조한 계족산성이 남아있다.

통일신라시대에는 비풍군이라고 불렸으며, 고려시대에는 공주목회덕현에 속하였다.

조선시대에 대전지역은 공주목의 직할의 일부와 회덕현, 진잠현의 영역에 속하는 지역이었다. 대전역을 중심으로 한 구도심은 한밭이라고 불리며 회덕현의 일부였다. 1900년대 초까지는 오늘날 대전시의 중심가인 대전천 주변에는 정기 시장도 없는 아주 한적한 농촌 마을이었다. 성종12년(1481년)에 발간된 동국여지승람에 공주의 산천을 설명하는 가운데 '대전천은 유성 동쪽 25리 지점에 있다.'는 설명에 대전이라는 이름이 최초로 등장한다.

1928년 일제시대 당시 대전중심부
1928년 일제시대 당시 대전중심부

1905년 경부선 대전역이 개통과 함께 일본인이 대전천과 대동천의 합류 지점에 거주하기 시작하면서 발전을 시작하였다. 1914년 호남선 철도의 개통으로 교통의 중심지로 자리를 잡았다. 지금의 동구 원동과 정동 일대가 본래의 대전으로 한밭이라고 불렸다. 이 시기에 천동, 효동, 삼성동을 중심으로 대전천 부근에 정미, 제사, 방적, 피혁 공업등의 경공업이 발전하였다. 1912년 조선총독부가 지방 행정 구역을 조사한 보고서에회덕군 산내면에 대전리가 포함되어 있다.

1932년 충청남도 도청이 공주에서 대전으로 이전을 함으로써 충청권 행정의 중심이 되었으며 도시가 목척교를 건너 용두동 구릉지대까지 확대되었다. 또한, 1936년 서대전역이 개설되면서 더 서쪽으로 개발이 진행되었다.

해방후 1949년 대전부에서 대전시로 개칭하였다. 1950년 한국전쟁으로 인하여 서울에서 피난 온 임시 정부가 대전에 잠시 머물기도 하였으며, 해외동포와 월남 피난민이 대거 유입되었다. 1960년대 이후 급격한 도시화와 공업화로 인하여 농촌인구가 유입되어 인구가 급증하였으며 시역은 계속 넓혀저서 1963년 유천동과 회덕 그리고 산내가 대전시로 편입되었다.

1973년 대덕연구단지가 개발되어 서울 홍릉의 한국과학기술연구원이 이전을 해 옴에 따라 과학기술의 중심지가 되었다. 1989년 대덕군과 유성군을 통합하여 대전직할시로 승격하여 행정상 충청남도에서 분리 독립하였다. 1993년 대전세계박람회가 개최되어 과학기술도시로서 위상을 확립하였고, 1995년 1월 1일 대전직할시에서 대전광역시로 명칭이 변경되었다.[1] 1998년 정부청사에 중앙행정기관이 대거 이전해 와서 국가 행정 기능의 일부를 감당하게 되었다.[2]

대전 중심으로부터 25km 인근인 연기군 일원에 행정중심 복합도시의 건설이 계획되어 배후도시로서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편집] 자연

계족산에서 촬영한 파노라마 (정면이 서쪽 방향)
계족산에서 촬영한 파노라마 (정면이 서쪽 방향)

대전은 차령산맥소백산맥의 사이에 끼인 분지로서, 동쪽에는 식장산(597.5m), 고봉산(300m), 응봉산(320m), 성재산(398.7m), 계족산(423m)이 이어져 있고, 서쪽에는 산장산(302m), 빈계산(415m), 도덕봉(532m), 갑하산(469m), 우산봉(573.8m)으로 이어지는 산줄기가 발달되어 있다. 대전 분지의 남쪽에는 구봉산(264m), 보문산(457.3m)이 연결되어 있으며, 북쪽에는 수양산(315m), 금병산(345m), 보덕봉(263.6m), 오봉산(240m)으로 이어지는 비교적 낮은 산줄기가 발달되어 있다. 남쪽의 산들이 북쪽의 산들보다 높은 편이다.[3] 대전천, 유등천, 갑천이 합류하여 북쪽의 금강으로 흘러 들어가며 그 강변으로 넓은 평야가 발달되어 있다. 기후 상으로는 계절이 뚜렷하고 기온이 온화한 중위도 온대 계절풍 기후대에 속해 있다.

[편집] 인구

대전의 2006년 현재 인구는 약 148만 명이다. [4] 2016년에는 21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대전 광역시의 인구 변화
대전 광역시의 인구 변화

주택보급율은 1996년 92.2%였으며 2016년에는 99.0%로 전국 7대 도시 중에서 제일 높은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자동차 보유대수는 2006년 약 52만여대 였으며 2016년까지 73만여대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편집] 경제

대전의 대표적 상업지역인 은행동 으능정이거리
대전의 대표적 상업지역인 은행동 으능정이거리

2004년 현재, 대전의 지역내 총생산은 185,498억 원으로 전국의 2.4%를 차지하고 있다. 산업구조별 비중을 살펴보면 SOC 및 서비스업이 전체의 80%를 차지하고 광공업이 20%를 차지하고 농업은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적다. 지식기반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인구는 전체의 14.3%이고 사업체수는 4%를 차지하고 있다. 경제활동 인구는 676천여 명이고 실업률은 4.4%이다.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인구는 33만 명으로 서비스업이 매우 발달되어있다. 자동차등록대수는 50만대이다. [5]

대전은 서비스업에 매우 발달된 산업구조를 가지고 있고, 또한 건설업과 도・소매 및 음식・숙박업 분야에 특화된 산업구조를 가지고 있다. 6대 도시와 비교하여 볼 때에도 사업・개인・공공 및 기타 서비스업 분야의 특화도가 특히 높다.

대전시는 대덕연구단지를 기반으로 한 첨단 과학 기술 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해 나가고 있으며, 대화동에 위치한 대전 1,2 산업단지와 신탄진에 위치한 대전 3, 4 산업단지에는 제조업체들이 입주해 있다. 또한 국토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으므로 물류산업에 대한 입지 조건이 좋으므로 종합 유통단지를 육성하고 있다.

[편집] 농산물

유성 인근 학하동, 계산동, 덕명동은 기후와 토양이 재배에 적합하여 많은 과수원이 있다. 포도는 전국 생산량의 8.4%를 차지하고 있으며 동구 판암동, 삼정동, 산내동, 용계동, 유성구 대정동에 포도밭이 있다.

[편집] 행정 구역과 중심 지역

구분 면적(km2) 인구(2006) 법정동 행정동
동구 136.78 238,361 45 21
중구 61.98 264,825 26 17
서구 95.39 508,017 28 23
유성구 177.19 245,744 53 8
대덕구 68.44 219,014 26 12

[편집] 교통

[편집] 고속 도로

회덕 분기점에서 경부고속도로호남고속도로지선이 분기하고 있으며, 남부순환고속도로가 시의 남쪽에서 두 고속도로를 연결함으로써 이들이 연결되어 외곽순환도로의 역할을 하고 있다. 남부순환고속도로는 또한 중부고속도로와 연결되어 있어, 통영 방향으로 통행할 수 있다.

대덕연구단지의 통행을 위해서는 북대전(대덕밸리) 나들목이 많이 이용되며, 유성둔산에 진입하기 위해서는 유성 나들목, 대전 구도심을 위해서는 대전 나들목이 많이 이용된다. 이외에 신탄진 나들목, 서대전 나들목, 안영 나들목, 남대전 나들목, 판암 나들목이 있다.

현재 공사 중인 당진상주고속도로당진서천을 1시간 내로 연결할 예정으로 2009년 완공 목표로 예정이다.

[편집] 철도

대전역
대전역

대전은 경부선호남선이 분기하는 철도 교통의 요지이다. 대전역은 경부선을 운행하는 주요 열차가 정차하며, 서대전역은 호남선을 운행하는 열차가 정차한다. 신탄진역에도 호남선과 경부선을 운행하는 일부의 열차들이 정차한다. 고속전철 KTX가 개통되어 서울로 1시간 안에 이동할 수 있다. KTX 열차는 대전역과 서대전역을 일반열차와 함께 공용하고 있으나, 서울방향 회덕 분기점에서부터는 KTX 전용 선로를 이용한다. 또한, 옥천에서 동대구까지도 KTX 전용 선로가 부설되어 있다.

[편집] 지하철

대전에는 도시철도 1호선이 개통되어 운행 중이다. 대전의 남동쪽인 판암역에서부터 북서쪽인 반석역까지 운행하고 있다. 주요 통과지점으로는 대전역, 서대전네거리, 시청, 정부대전청사, 유성네거리가 있다. 종점 간 운행 시간은 40분이며 평상시 10분에 한 편씩 배차하고 있다.

[편집] 시내 버스

대전시내버스는 지하철과 함께 중요한 교통수단으로 시내 주요지점을 운행하고 있으며, 첨단 교통 정보 시스템을 도입하여 각 정류소에서 버스 도착 정보를 알 수 있으며 인터넷으로 버스의 현재 위치를 조회할 수 있다.

[편집] 공항

대전에서 가장 가까운 공항은 청주 공항으로 중국과 동남아를 연결하는 노선이 있으나, 편수와 노선이 많지 않아 공항버스를 이용하여 인천 공항이나 김포 공항을 이용하고 있다. 또한 공항버스를 이용해 청주 공항으로도 갈 수 있다. 청주 공항은 버스와 승용차로 약 40분~1시간, 인천 공항은 공항 버스로 약 3시간 정도 걸린다.

[편집] 언론과 통신

식장산의 안테나들
식장산의 안테나들

대전에 지상파 방송으로 KBS, MBC, TJB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그리고 케이블 방송사로서 CMB가 있다. KBS는 계룡산식장산에 송신소가 있으며 지상파 방송, HD 지상파방송, 지상파 DMB 그리고 FM 라디오 방송을 송출한다.MBC는 식장상 송신소에서 지상파 방송, HD 지상파방송, 지상파 DMB 그리고 FM 라디오 방송하고 있으며, 계룡산 중계소에서는 지상파 DMB를 송출한다. 또한 복수동에서 AM 방송을 송출한다.TJB는 식장산송신소에서 지상파 방송, HD 지상파방송, 지상파 DMB 그리고 FM 라디오 방송한다.

라디오 방송만을 하는 방송국으로는 대전교통방송, 극동방송, 기독교방송국이 있다.

신문사로서는 대전일보, 중도일보가 있으며 청주에 본사를 둔 충청투데이도 대전을 주요 보도권역에 포함하고 있다.

[편집] 문화

문화예술의 전당
문화예술의 전당

대전에서 문화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여러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그 중에 문화예술의 전당에서는 수시로 연주회가 열리고 연극이 공연되고 있고, 시립 미술관에서는 정기적으로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또한 시립 미술관의 인근에 위치한 이응노 미술관, 북대전 나들목 인근에 있는 아주 미술관도 미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한밭문화제, 동춘당 축제 등 많은 문화 행사가 개최되어 시민들이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예술 단체로는 시립 교향악단, 시립 합창단, 시립 청소년 합창단, 시립 무용단 그리고 연정국악단이 있어 좋은 공연을 보여주고 있다.

스포츠 분야에서는 프로축구단인 대전 시티즌, 프로야구단인 한화 이글스, 프로배구단인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 등이 대전을 대표하고 있다.

[편집] 관광지

보문산 공원
보문산 공원

대전시가 대전8경을 선정하였는데, 식장산 자연생태림, 보문산 녹음, 구봉산 단풍, 장태산 휴향림, 유성 온천, 엑스포 과학공원, 대청 호수, 계족산 노을이다.

식장산에는 고산사와 구절사 등 유명한 절이 있으며 원시림이 잘 보존되어 있다. 식장산은 산세가 높고 빼어나 신비로움을 주고, 골짜기마다 희귀식물과 숲이 울창하다. 자동차를 타고 텔레비전 중계소 근처까지 올라갈 수 있으며 야경이 좋다. 주말에는 패러글라이딩을 하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

보문산은 원도심에서 가까와 시민들에게 친근한 편이며 오래전부터 대전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사랑을 많이 받고 있는 편이다. 전망대와 놀이시설 그리고 케이블카들이 있었으나 구도심의 인구가 줄어 찾는이가 감소함으로 케이블카는 운행을 중지했고 놀이공원도 정상적으로 운영되지 못하고 있다. 자동차로 전망대까지 올라갈 수 있다. 대흥동 쪽 뿐만 아니라 한밭도서관 위쪽으로도 길이 있어 산책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으며, 산성동 쪽의 청년광장 및 스케이트장은 좋은 휴식 공간이다. 시루봉이 가장 높은 봉우리이며 보문산성은 백제시대 산성으로 둘레가 300m이고 1992년에 복원되었다. 시루봉에 있는 정자인 장대루에 오르면 대전 시가지를 한눈에 볼 수 있다.

구봉산은 아홉 개의 산봉우리로 이루어져 있다. 가을 단풍이 장관이며, 가장 높은 봉우리에 구각정이 세워져 있다. 구각정에서 보면 산 남쪽의 노루벌을 휘돌아 흐르는 갑천이 장관이다. 구봉산 남쪽 산자락에는 시립 납골묘원이 건립되어 있다.

유성 온천은 지하 100m이하에서 분출되는 섭씨 27~56도의 고온 열천으로 알카리성 라듐온천이다. 유성에는 대중 목욕탕과 호텔이 군집하고 있고, 1994년 관광특구로 지정되었다. 또한 유성에서 국립공원 계룡산이 가까와 산행 후 유성 온천에서 쉬었다 가는 여행 일정도 잘 알려진 편이다.

과학박람회를 개최했던 엑스포 과학공원도 많이 찾는 장소이다. 매월 8월 사이언스페스티벌이 개최되어 연구단지의 입주기관들의 전시품을 관람할 수 있으며,체험 및 경현대회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아프리카 사파리 등의 전시장을 갖춘 대전동물원은 사정동 보문산 공원 안에 자리하고 있으며 인근에 플라워랜드라는 꽃 테마공원이 개발되고 있다.

한밭수목원은 엑스포공원 남문 광장 인근에 위치한 도심 속 인공 수목원으로 조성공사 1,2단계가 완료되어 개방하고 있으며 3단계 조성공사가 진행중이다.

[편집] 주요 기관

이 부분의 본문은 대전광역시 소재 주요기관입니다.
대전광역시청
대전광역시청
충청남도청
충청남도청

대전은 충청남도의 행정 중심지로서 지역 행정 기관들이 위치하고 있다. 홍성으로 이전하게 될 충청남도 도청이 현재 원도심에 위치하고 있다. 둔산신시가지에는 충청남북도를 관할하는 대전고등법원과 그 하급법원인 대전지방법원과 특허, 신용신안, 의장, 상표 등에 관한 재판을 하는 특허법원이 위치하고 있다. 또한 대전고등검찰청대전지방검찰청이 설치되어 있다. 충남지방경찰청과 신설 독립하여 대전지역을 관할하고 있는 대전지방경찰청도 대전에 위치하고 있다.

둔산동에 위치한 정부대전청사 내에는 많은 중앙행정기관들이 있는데, 관세청, 문화재청, 중소기업청, 산림청, 국가기록원, 조달청, 통계청, 병무청, 특허청, 감사원 대전사무소가 입주하고 있다.

또한 대덕연구단지에는 원자력연구원, 전자통신연구원, 화학연구원, 표준과학연구원, 천문연구원, 전력연구원, 지질자원연구원, 기계연구원, 항공우주연구원 등 많은 정부출연연구기관이 소재하고 있다.

[편집] 교육기관

[편집] 고등 교육기관

이 부분의 본문은 대전의 고등교육기관입니다.

대전은 교육의 도시이기도 하다. 충남대학교KAIST를 비롯한 많은 대학이 있으며, 한남대학교, 배재대학교 등의 사립대학도 있으며, 자운대에는 국방 관련 대학이 있다.

[편집] 학원

대전 시청 부근에는 보습 학원들이 많이 존재하고 있다.


[편집] 도서관

대전에서 가장 대표적인 도서관은 시에서 운영하는 한밭도서관으로 문화동 보문산 밑에 위치하고 있다. 이외에 구청에서 운영하는 지역도서관이 있는데, 동구에는 문화정보관, 가오도서관, 용운도서관이 있으며, 중구에는 대전평생학습관,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이 있다. 서구에는 가수원도서관,갈마도서관, 둔산도서관, 유성구에는 유성도서관, 구즉도서관, 대덕구에는 안산도서관, 신탄진도서관이 있다.

[편집] 외부 링크

위키미디어 공용에 관련 미디어 자료가 있습니다.

[편집] 주석

  1. 지방자치법 (법률 제 4789호, 1994년 12월 22일 공포)
  2. 지형을 중심으로한 대전 지역의 이해, 한국지역지리학회지 제8권 제2호(2002) 229~246쪽
  3. 지형을 중심으로한 대전 지역의 이해, 한국지역지리학회지 제8권 제2호(2002) 229~246쪽
  4. 대전광역시 홈페이지>대전의 현황>인구/가구
  5. 대전경제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대전발전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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