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영 제국

브리튼 섬의 역사

연대별 역사


국가별 역사

대영 제국(大英帝國, 영어: British Empire)은 15세기 유럽 사람들이 해양을 통해 유럽 밖으로 진출한 대항해 시대 이후 1931년 영국 연방이 성립할 때까지 영국에 복속되거나 영국이 건설한 세계 각지의 식민지와 통치 지역을 거느린 제국을 통틀어 말한다. 영제국(英帝國)이라고도 부른다. 1921년 당시에는 전 세계 인구의 4분의 1을 넘기는 4억 5천8백만 명 이상, 지구 육지 면적의 약 4분의 1에 해당하는 3,670만 제곱 킬로미터의 영토를 차지했다. 이러한 지배의 결과로 영국은 인류 역사상 최초의 초강대국이자 가장 거대한 제국이 되었으며, 세계 역사에 경제, , 정부조직, 군사, 스포츠, 교육, 학술, 과학 등 문화와 사회 면에서 많은 영향을 미쳤으며, 특히 영어를 세계적 공용어의 위치에 올려놓았다. 19세기 말부터 20세기 초에 걸친 최전성기에는 영국령의 식민지가 얼마나 광대한지 “해가 지지 않는 나라”라고 불렸다.

그러나 제1차 세계 대전, 제2차 세계 대전을 거치면서 많은 영토가 독립해 나갔으며, 현재는 영국 본토인 그레이트브리튼 섬 등을 제외한 대부분이 독립하여 영국 연방의 형태로 남았다.

목차

[편집] 기원 (1497-1583)

[편집] 제국의 탄생 (1583-1783)

[편집] 아메리카

[편집] 아시아

[편집] 인도 통치

[편집] 프랑스와의 세계적 투쟁

[편집] 제국의 부흥 (1783-1815)

[편집] 아메리카의 13주 식민지 상실

[편집] 오스트레일리아와 뉴질랜드

[편집] 노예 제도 폐지

[편집] 나폴레옹과의 전쟁

[편집] 제국 세기 (1815-1914)

1897년의 대영 제국 영토(빨간색)
1897년의 대영 제국 영토(빨간색)

[편집] 아시아

[편집] 케이프 식민지

[편집] 수에즈 운하

[편집] 아프리카 분할

[편집] 1차 대전 (1914-1918)

[편집] 전간기 (1918-1939)

[편집] 아일랜드 자유국

[편집] 2차 대전 (1939-1945)

이 부분의 본문은 제2차 세계 대전입니다.

[편집] 독립과 붕괴 (1945-1997)

[편집] 자치령

[편집] 인도 지배의 종식

[편집] 팔레스타인

영국의 팔레스타인 위임 통치는 1948년에 끝났다. 영국군이 철수하자 유대인과 아랍인 사이에 영토를 둘러싸고 분쟁이 일어나게 된다.

[편집] 동남아시아와 실론

[편집] 수에즈 사태

[편집] 지중해의 섬들

[편집] 아프리카

[편집] 서인도와 카리브

[편집] 록컬

[편집] 포클랜드 전쟁

1982년 4월 2일, 아르헨티나가 자국 영토임을 주장하며 아르헨티나 부근의 영국령 포클랜드 섬을 무력으로 점령하면서 영국과 아르헨티나 사이에 전쟁(포클랜드 전쟁)이 일어났다. 이에 영국군은 기동부대를 파견했고 유엔 사무총장의 조정 교섭이 실패로 돌아가자 포클랜드 섬에 상륙, 6월 14일 아르헨티나군의 항복을 받아냈다. 이 쟁탈전에서 영국은 포클랜드 섬을 계속 보유하게 되었으나 두 달에 걸친 격렬한 전투의 후유증은 심각했다. 전쟁으로 천 명 이상이 사망했을뿐 아니라, 포클랜드 제도를 방위하기 위해 주민의 두 배가 넘는, 약 4천 명의 영국군을 주둔시켜야 했다.[1]

[편집] 홍콩 이양

1984년 홍콩 반환 협정에 따라 홍콩은 1997년에 중화인민공화국특별행정구가 되었다. 찰스 왕태자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홍콩 반환 행사에 참석하였으며, 영국에서 가장 먼 해외 영토이자 마지막 영토가 이양되면서 마침내 제국은 소멸되었다.

[편집] 같이보기

[편집] 주석

  1. 하종강 외, 《21세기를 바꾸는 교양 (7인7색)》, 한겨레신문사, 276쪽
이 문서는 유럽사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서로의 지식을 모아 알차게 문서를 완성해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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