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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카라과
니카라과 공화국(문화어: 니까라과)는 중앙아메리카에 위치한 나라이다. 중앙아메리카에서는 가장 넓다. 북동쪽은 온두라스, 남쪽은 코스타리카이고 동쪽은 카리브 해에 접하고, 남서쪽은 태평양에 접하고 있다.
[편집] 역사2007년에 다니엘 오르테가가 대통령으로 재선되었다. 다니엘 오르테가는 1985년부터 5년간 대통령을 역임한 바 있다. [편집] 외교니카라과의 산디니스타(Sandinista) 폭동으로 1979년 독재정부 소모자(Somoza)가 실각하였는데, 이 것은 쿠바의 공개적인 지원 덕분이었다. 다니엘 오르테가 대통령은 2008년의 안데스 외교 위기(Andean diplomatic crisis)에 뒤이어, 2008년 3월 6일, 에콰도르와 연대하여, 콜롬비아와의 외교 관계를 단절한다고 말했다. [1] [편집] 지리[편집] 기후[편집] 사람과 언어인종 구성은 메스티소 69%, 백인 17%, 흑인 9%, 인디오 5% 종교는 로마 가톨릭이 85%이며,개신교(17.31%)와 인디오 고유의 종교들도 존재한다. 언어는 스페인어가 공용어이다. 그 외에는 영어와 대서양 해안의 크리올어를 사용하는 사람도 있다. [편집] 문화[편집] 행정구역15개의 주 (departamento)와 2개의 자치구 (region autonomista)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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