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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농구(籠球, 영어: basketball, 문화어: 롱구)는 구기 종목 중 하나이다. 캐나다계 미국인인 제임스 네이스미스에 의해 고안되었다. 농구는 5:5로 한개의 공을 사용해 상대팀 바스켓에 공을 넣는 것(슛) 등으로 득점을 다투는 스포츠다. 경기 종료 후에는 보다 많은 득점을 얻은 팀이 이긴다. 3:3으로 하는 경기도 있다. 3:3일 경우에는 반코트로 경기를 하며, 5:5는 올코트로 경기를 한다. 미국에선 '훕(영어: hoop)이라고도 한다.
[편집] 역사농구는 특정인 혼자서 고안해낸 경기다. 이런 경기의 예는 많지 않다. 고안자는 미국 매사추세츠주 스프링필드의 기독교청년회(YMCA)의 대학부 강사로 일하고 있던 캐나다인 제임스 네이스미스로 그가 생각해낸 룰이 현재의 농구의 원형이다. 첫 공식경기는 같은 대학에서 1892년1월 20일에 행해졌다. 네이스미스는 뉴잉글랜드 지방의 긴 겨울에는 야외에서 아메리칸풋볼을 할 수 없는 만큼 그동안 실내에서 아메리칸풋볼처럼 격렬하게 몸을 부딪힐 수 있는 경기를 만들려고 했다. 그래서 체육관 회랑에 복숭아를 넣는 바구니를 걸어놓고, 그곳에 축구공을 넣는 경기를 만들기로 했다. 고안 당시 수많은 일화가 만들어졌는데 인원 제한을 설정하지 않는 바람에 100명 가까이 플레이하는 고등학교가 나오기도 하고, 바구니를 걸어놓은 2층에 있던 관객이 골을 방해하는 일도 있었다. 처음부터 인기가 높아서 1892년에 미국 여기저기서 농구 경기가 열리게 됐다. 그후 기독교 청년회(YMCA)를 통해 세계 각국에 보급돼 1932년 6월에는 국제농구연맹(FIBA)이 결성돼, 1936년 베를린 올림픽부터 남자 농구가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다. 또 1976년 하계 올림픽부터 여자농구도 정식종목이 됐다. FIBA 발표로는 1998년 현재 세계 농구 경기 인구는 4억5천만명, FIBA에 가맹한 나라와 지역은 2006년 8월에 213으로 늘어났다. [편집] 주요 규칙이하의 룰은 한국농구연맹(KBL)의 규정에 따른다. [1] 북한에서는 농구 규칙을 자기들 마음대로 조작하였다. [편집] 팀 구성 외
[편집] 코트 등 시설, 장비 규격
[편집] 심판
[편집] 북한이 조작한 농구 규칙북한에서 조작한 농구 경기 규칙은 4점슛, 8점슛, 자유투 실패 1점 감점이다. [편집] 선수권 대회[편집] 주석
[편집] 바깥 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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