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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 회로논리 회로는 불 대수(논리 연산)를 실시하는 회로 또는 디지털 신호를 기억하는 회로 혹은 두가지 기능을 가지는 디지털 회로이다.
[편집] 논리 회로의 설계논리 회로의 설계는 논리식이나 진리표가 사용된다. 좀 더 회로도적인 표기 수단으로 MIL 기호 등 논리 소자 기호가 사용되었다. 1960년대에 표준 논리 IC(텍사스 인스트루먼트의 7400 시리즈)가 등장하자 아날로그 회로 설계와 논리 설계를 분리하여 단순하게 구현할 수 있게 되었다. 작은 규모에서는 논리 소자 기호로 설계할 수 있지만, 규모가 커지면 힘들어진다. 그렇기 때문에 1990년대부터 대규모 회로 설계에는 하드웨어 기술 언어가 사용되고 있다. 그리고 집적 회로 기술의 발전에 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모델에 적용이 가능한 독립적인 모델(동작 기술)을 사용하여 설계한다. 1990년대 후반에는 개발품의 경우 논리 회로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PLD, CPLD, FPGA을 사용하였다. 양산품이나 높은 성능이 요구될 경우 ASIC를 사용하기도 했다. [편집] 완전 동기식 회로전체가 동일한 클럭으로 동작되는 회로이다.(동기클럭 설계) 특히 대규모 회로에서 넓게 사용되고 있다.
[편집] 조합 회로입력 신호만으로 출력이 결정되는 회로이다.
[편집] 순차 회로이전 상태의 신호와 외부 입력 신호에 따라 출력이 결정되는 회로이다. [편집] 레지스터(플립플롭/래치)제어 신호에 따라 현재의 입력 신호가 저장되거나 이전의 입력 신호를 보관 유지하는 것이다. 래치는 G입력 값이 1일때 입력된 데이터를 출력한다. G신호가 계속 1 이면 입력 신호가 그대로 출력 신호로 나온다. 플립플롭은 클럭(CLK, CK 등으로 표기) 신호에 동기되서 입력 값(D, S, J 등)을 출력한다. 이 값들은 다음 클럭이 입력되기 전까지 보존된다.
[편집] 카운터레지스터와 게이트로 구성되어서 순서에 따라서 일정한 출력이 나오고, 일정한 주기가 되면 원래 상태로 되돌아간다.
[편집] 시퀀서 (Sequencer)입력 신호에 따라서 카운터, 레지스터, 게이트 등으로 제작된 회로가 연산 및 일련의 동작을 하는 것이다. [편집] 용도컴퓨터, 프로그래머블 로직 컨트롤러 (PLC, 공업용 제어 프로세서), 디지털 신호 처리 프로세서등은 논리 회로를 이용해 만들어진다. [편집] 같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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