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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 물리학상
노벨 물리학상(스웨덴어: Nobelpriset i fysik)은 5개 분야의 노벨상 중 하나로, 1년에 한 번 스웨덴 왕립 과학원에 의해 수여된다. 첫 번째 노벨 물리학상은 1901년, 엑스선을 발견한 독일의 빌헬름 콘라트 뢴트겐에게 수여되었다. 이 상은 노벨 재단이 주관하며, 이 상을 수상하는 것은 물리학계에서 최고의 영예로 꼽힌다. 노벨 물리학상은 알프레드 노벨의 사망일인 12월 10일에 스톡홀름에서 수여된다. 2007년의 노벨 물리학상은 프랑스의 알베르 페르와 독일의 페터 그륀베르크가 거대 자기저항의 발견에 대한 공로로 공동 수상하였고, 상금인 1천만 스웨덴 크로나를 나누어 가졌다.
[편집]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
[편집] 1900년대
[편집] 1910년대
[편집] 1920년대
[편집] 1930년대
[편집] 1940년대
[편집] 1950년대
[편집] 1960년대
[편집] 1970년대
[편집] 1980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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