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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네이버(NAVER)는 1999년 6월에 서비스를 처음 시작한 대한민국의 포털 사이트이다. 1998년 삼성SDS의 사내 벤처에서 시작해 분할된 네이버컴 주식회사에서 운영하다가 2000년 한게임과의 합병 후 현재 NHN 주식회사에서 운영하고 있다.
[편집] 역사
[편집] 서비스[편집] 네이버 검색디렉토리, 다이렉트 검색, 웹문서 검색, 지역정보 검색, 지도검색, 교통검색, 인물검색,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등을 제공한다. 그러나 웹문서 검색시 5자 이상의 단어 중 일부는 띄어쓰기 자동 변환한 검색결과로 노출된다. [편집] 네이버 사전백과사전, 테마백과사전, 영어사전, 영영사전, 국어사전, 한자사전, 일어사전, 중국어사전, 용어사전, 음악사전, 의약학사전, 단어장을 제공한다. [편집] 네이버 책·전문지식베스트셀러, 새로나온 책, 본문보기 책, 오늘의 책, 특허, 지식시장, 지식레퍼런스를 제공한다. [편집] 네이버 지식iN
지식Q&A, 고민Q&A, 지역Q&A, 지식in 베스트, 지식iN에 묻습니다, 오픈사전, 등을 제공한다. 2002년 9월 25일 베타서비스를 거쳐 2002년 10월 7일에 시작한 회원 간의 지식을 교류하기 위한 서비스로, Q&A의 경우 한 회원이 질문을 올리고 거기에 다른 회원에 답을 다는 것으로 지식을 주고 받는다. 오픈사전은 한 항목에 대해 글을 써서 올리면 운영자가 확인을 하고 걸러내어 사이트에 등록된다. 2004년 4월 13일 대대적인 리뉴얼을 개시한 네이버 지식iN은 오픈사전과의 통합을 통해 서비스의 질을 상승시키는데 주력하고 있다. [편집] 네이버 뉴스뉴스 속보, TV뉴스, 포토뉴스, 날씨, 뉴스Poll, 핫이슈 등을 제공한다. [편집] 네이버 금융증권, 부동산, 은행, 보험, 펀드를 제공한다. [편집] 네이버 지식쇼핑전체상품 카테고리, 랭킹샵, 쇼핑어드바이스로 나뉘어진다. 여러가지 등록된 물건들을 판매하는 서비스이다. [편집] 네이버 이야기메일, 카페, 블로그, 붐, 비디오, 툰, 네모, 월드타운, 인조이재팬 등을 제공한다. 네이버 서비스 중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카테고리이다. 최근에는 카페, 블로그 서비스에 스마트에디터 기능을 추가하였다.
[편집] 네이버 취미·오락포토 갤러리, 포토앨범, 만화, 영화, 뮤직, VOD, 운세, 한게임을 제공한다. [편집] 네이버 생활·여성키친, 날씨, 여행, 항공, 숙박, 자동차, 지역정보, 실시간 교통정보를 제공한다. [편집] 네이버 모바일문자메세지, 폰네이버를 제공한다. [편집] 네이버 도구툴바, 네이버폰, 오픈톡, 자료실, 북마크, 데스크바, Open API를 제공한다. 네이버 자체에서 제작한 소프트웨어이다. [편집] 네이버 내PC데스크톱, PC그린, 포토매니저, 내PC검색, 자녀PC관리, IE7최적화를 제공한다. [편집] 쥬니어 네이버줄여서 '쥬니버'라고 하기도 하며, 숙제도우미, 동물농장, 게임랜드, 동요세상, 유아세상, 학부모방 등이 제공된다. 어린이만을 대상으로 1999년 6월에 개설된 네이버의 서비스 중 하나이다. 완전히 다른 페이지로써 운영된다. 어린이들에게 위해가 되는 정보는 걸러진다. [편집] 스마트 에디터
[편집] 스마트 리포터
[편집] 해피빈
[편집] 현황대한민국 내 시장 점유율 1위의 포털로, 대한민국 내 검색 점유율 73.69%(2007년 12월 현재)[1]을 기록, 현재 가장 많은 사람들이 검색하는 사이트이다. 연두색과 하얀색 검색창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지식iN 서비스로 수천만의 엔트리를 확보하였다. 지식iN과 같은 독자적이고 신선한 기능을 제공하면서 과거에 카페와 메일과 같은 기능으로 인기를 얻었던 다음 커뮤니케이션이 누린 대한민국 커뮤니티 포털 사이트의 선두자리를 얻게 되었다. 하지만, 포털 사이트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해야 한다는 여론과 함께 다양한 의혹과 비판이 제기 되고 있다. [편집] 일본의 검색 시장 진출2000년 11월에 네이버 재팬이 설립되었고 2001년에 일본어판 검색 사이트의 운영을 시작하였다. 그 후 2003년 10월 한게임 재팬과 네이버 재팬이 합병하면서 NHN Japan 주식회사가 되었다. 그러나 2005년 검색엔진 시장에서의 실패로 진출 5년만에 서비스가 중지 되었으며 블로그 등 주된 기능은 CURURU와 한게임으로 이행하게 되었다. NHN은 2006년 6월 검색엔진 첫눈을 인수 후 이를 기반으로 일본 검색시장 재진출을 시도하고 있다. [편집] 비판검색 기술이 구글에 비해 떨어진다는 비판과 검색 품질과 정확도보다는 네이버 내의 자료로만 검색자를 이끈다는 비판이 있다. 검색의 관련도 보다는 유료 광고나 네이버 내에 위치한 페이지일수록 상위에 위치할 가능성이 경쟁 검색 엔진인 구글에 비해 높다. 또한 네이버 내 블로그가 다른 검색 엔진에 인덱싱되는 것을 막아 놓았으며 지식in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무단 퍼오기를 방조한다는 비판이 있다. 다시 말해서 지식in 서비스를 들여다보면 어떠한 것에 질문을 던지면 이전에 답변한 것이 내용이 한 글자도 바뀌지 않고 그대로 올라와 있거나, 이전에 올린 질문이 다른 네티즌에 의해서 글자만 약간 바꿔 올라감으로써 지식in 서비스의 질을 떨어뜨리는 요인이 되고 있는 것이다. 또한 웹2.0의 기본 목표인 개방, 소통과 평등에 걸맞지 않게 댓글을 일방적으로 통제하거나, 운영정책에 맞지 않는 정보를 편집하는 것이 요인이 되어 비판 의견이 늘고 있다. 특히, 2007년 대통령 선거에 관한 문제는 네이버를 반대하는 성향을 증가시킨 중요한 원인으로 지적된다.[2] 2007년 진성호의원은 사석에서 '네이버를 평정했다'고 발언한 바 있고 이후 손석희의 시선집중에서 이 발언을 시인하였다. 이로 인해 네이버는 정권에 굴복했다는 비난을 받았다. 한편 네이버는 이와 같은 일은 사실이 아니라고 네이버 포털 의견 게시판에 설명한 뒤, 2008년 7월 24일 진성호 의원을 상대로 10억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이러한 행태로 인해 누리꾼들 사이에서 네이버에 대한 조롱이 공공연하게 사용될 정도이다. [3] [편집] 주석
[편집] 바깥 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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