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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하산낙하산(落下傘)은 항공기 등에 실린 사람이나 물체를 높은 공중에서 지상으로 내려보낼 때 쓰는 기구이다. 1783년 루이 세바스티앙 레노르망(Louis-Sébastien Lenormand)이 발명하였다. 우산 모양으로 펼처지는 넓은 천에 끈을 달아 낙하속도를 줄여 사람이나 물체를 안전하게 내려오도록 한다. [편집] 낙하산의 역사9세기에 Al-Andalus, Abbas Ibn Firnas는 개인적인 형태의 낙하산을 개발했다. John H. Lienhard는 Engines of Our Ingenuity에 이 낙하산을 설명하였다. 1603년 슬로바키아의 Bratislava에서 Štefan Banič에 의해서 처음 낙하산의 실험이 성공했다. [편집] 현재의 낙하산낙하산은 넓은 천을 이용해 공기의 저항을 극대화 하여 낙하속도를 줄인다. 낙하산에 대한 아이디어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스케치에 실려있을 정도로 오래된 것이나 1783년 루이 세바스티앙 레노르망의 발명에 의해 실제로 실현되었다. 이 후 2년 뒤인 열기구를 발명한 장 피에르 블랑카르드에 의해 낙하산의 안전함이 실험으로 입증되었다. [편집] 종류와 이용최초의 낙하산은 우산과 같은 둥근 모양이었으며 이를 이용하여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국은 공수부대를 도입하였다. 이후 낙하산은 장방형, 렌즈형 등 여러가지 모양으로 발전하였다. 낙하산은 군용 뿐만 아니라 스카이다이빙, 패러글라이딩과 같은 스포츠에 이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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